한국의 전통온돌

이제부터 흙침대 개념이 달라져야 합니다[흙의 자연치유 생명력]

잠나라 2015. 8. 25. 22:56

이제부터 흙침대 개념이 달라져야 합니다[흙의 자연치유 생명력]

 

 

 

 

 

흙침대는 이제부터 개념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흙은 돌이나 숯과 달리 생명을 주고 생명을 좌우하는 생명력이라는 살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는 자연입니다.

그래서 자연의 생명력을 살리면 자연이 주는 무한한 생명의 힘을 얻을 수 있는데 언제까지나 흙을 가공하고 치장해서 무용지물의 눈요기감으로 만들고 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흙침대가 값싼 주식도 아니고 싸면 한번 써본다는 생각으로 값싼 흙침대를 찾고 있는 가운데 건강은 생각지도 않습니다.

생각도 없이 투자한답시고 주식이 싸다고 값싼 주식을 사서 원금마저 까먹듯이 싸다고 산 독침대가 건강했던 건강마저 해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전문 투자자는 모르는 곳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고 속을 모르면 사지를 말아야 합니다.

말로만 하는 판매원의 과장된 말만 믿고 샀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자연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받치고 있는 변하지 않는 자연이 뿌리내리고 있는 땅에는 대표적인 자연으로 흙과 돌이 있습니다.

흙은 땅위로 생명을 내밀고 생명을 키우고 생명을 보호 유지하는 항생기능을 하고 있으며 돌은 땅위 균형을 잡아주는 주춧돌로 지형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이에 흙은 생명을 좌우하는 생명기능을 하며 돌은 생명이 흔들리지 않게 땅의 균형을 잡아주는 주춪돌로 자연은 바위와 자갈 모래 등에서부터 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와같은 상식적인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흙이 생명을 주고 생명을 좌우하는 이유는 바로 흙속에 대자연의 생명을 움직이게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또다른 생명체인 토양미생물이라고 하는 유익한 세균들이 살고 있어 효소기능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흙은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흙의 생명력이 바로 흙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의 효소기능이라는 것입니다.

흙속의 미생물들이 하는 일은 흙으로 되돌아 오는 동.식물의 사체를 포함하여 쓰레기나 자연의 모든 부산물들을 되돌려 받아 이를 썩히고 분해하여 독은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분은 잘게 분해하여 식물들이 흡수할 수 있게 만들어 흡수시키며 땅위의 생명들이 유해세균이나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흙속의 고분자 천연미네랄 성분의 무기물들을 가수분해하여 자연항산화물질의 향균력을 생산 방출하여 생태환경을 만들어 주는 그야말로 자연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흙이 이러한 자연활동을 하는 데는 자연의 조화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연현상으로 태양이 뜨고 바람이 불며 비가와서 물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모든 생명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흙의 미생물 역시 물이 없으면 살 수 없으므로 비가오지 않고 물이 메마르면 흙은 생명력을 잃고 생명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비가오지 않는 사막에는 생명을 찾아 볼 수 없으며 생명이 살 수 없는 버려진 땅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흙침대 역시 물도 없이 온열기능만 하는 황폐한 사막으로 돌이나 숯과 같이 생명력을 잃은 가공자연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침대 최초로 생명을 살리는 물이 공급되는 수분공급 특허기능을 개발하여 흙의 생명력이 죽지않고 살아 숨 쉬며 자연의 생명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침대를 탄생시켰습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지금까지 생명력도 없이 말로만 하던 흙침대에 실제로 생명력을 살려 자연의 생물학적인 효소기능으로 얻어지는 자연치유력의 자연의학침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말로만 하던 원적외선의 난방문화에서 자연의 생명효소를 이용한 의학적인 기능을 살려 만들어 이제부터는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자연생명의 과학적인 기능성 흙침대가 건강의 뿌리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 속도 모르고 사용했던 온돌침대가 아니라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인식으로 온돌침대의 건강을 따져 선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잠은 건강의 뿌리로 건강을 심는 뿌리환경으로 건강의 뿌리를 심는 올바른 환경의 자연을 선택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대는 지구환경의 악화로 면역력을 지키지 못하면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따라서 생명력도 없는 속모르는 자연형상으로는 건강이라는 면역력을 지킬 수 없습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면역력을 지키는 생명침대는 23년간의 지식과 경험으로 만들어진 전 세계 유일의 자연의학기능을 하는 꿈의 기능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꿈의 생명기능을 시작으로 계속 발전시켜 기능에서 디자인, 외모 등 계속 발전적인 모습으로 거듭 태어나 과거의 침대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 또한 새로운 버전의 모습으로 계속 업그레이드 시켜드릴 것입니다.

건강은 생명을 지키는 일로 과학적인 의학의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말로만 신비한 자연으로 건강을 지킬 수 없습니다.

건강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생명의 힘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살아 있어야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첨단시대를 향해가고 있는 지금까지도 생명도 없는 자연에서 막연한 건강을 기다리는 어리석은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지금 미국이나 선진 유럽에서는 자연의 생명을 이용한 자연치료요법이 한창 연구 개발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의 죽이는 치료에서 자연의학의 되살리는 치료로 생명을 되살리는 초자연적인 생명과학의 치료요법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으로 자연생명의 힘이 있어야 자연을 느낄 수 있으며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건강을 지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억만금을 가진 회장님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부질없는 불행한 길입니다.

자연을 올바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면 무한한 공짜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인식으로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소 잃고 텅빈 외양간을 고치는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건강한 선택을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