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메르스 종식 선언 자연생명환경의 힘[자연항산화 생명기능]

잠나라 2015. 7. 28. 19:28

메르스 종식 선언 자연생명환경의 힘[자연항산화 생명기능]

 

 

 

 

한동한 공포에 떨게했던 메르스가 진정국면을 보이면서 사실상 종식되었다는 종식선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메르스뿐만 아니라 정체불명의 유해바이러스의 공포가 언제 재현될지 모릅니다.

 

겨울을 지나면서 어김없이 찾아오는 조류독감이나 구제역과 같은 유해바리러스는 아직도 특별한 대책도 없이 연례행사처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람도 면역역이 떨어지면 암이나 기타 질병에 걸리듯이 자연 또한 자연의 생명력이 떨어지면 그 틈을 노려 유해 바이러스들이 세력을 확장하고 기승을 부리다가 자연의 생명력이 올라가면 자연의 힘에 밀려 사라지게 되는 자연현상입니다.

 

이와같은 자연의 생명환경을 만드는 생명력의 뿌리가 바로 우리가 밟고 다니는 땅의 힘으로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땅속에 살고 있는 미생물들의 활동으로 만들어지는 효소생리기능의 자연항산화 생명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땅속에 사는 토양미생물은 우리 사람과 같이 기온이 따뜻하고 물이 있어야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 따뜻한 봄이오면 활동을 시작해 생명을 탄생시키고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이오면 왕성한 활동으로 울창한 숲으로 성장시켜 열매를 주고 다시 기온이 내려가면 생명력이 떨어져 생명숲이 시들기 시작하여 겨울이 오면 동면으로 들어가 따뜻한 봄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렇게 스스로 움직이며 생명을 주고 생명을 키워내며 생명을 지키기 위해 생명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이때 생명환경을 만들기 위해 땅속의 무기 천연미네랄 광물을 가수분해하여 유기화 기켜 고분자 항산화물질이라고 하는 자연항산화물질을 만들어 땅위로 방출시키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활동의 자연환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바로 땅의 생명력이라고 하는데 이 땅의 생명력이라고 하는 자연항산화 기능의 영역은 지상 약 15미터의 높이까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아파트는 약 5층 높이 수준으로 그 이상의 초고층으로 올라갈 수록 땅의 생명력이 미치지 못해 고층에 사는 사람들은 저층에 사는 사람들 보다 병원에드나드는 횟수가 약 2배 이상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자연의 생명력이 메르스와 같은 자연의 유해환경을 방어하고 스스로 치유될 수 있는 힘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유해바이러스나 유해환경을 방어하는 자연의 생명력은 물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로 비가오지 않고 물이 없으면 자연항산화 생명력을 만드는 토양미생물들이 활동을 할 수 없어 자연항산화 기능이 떨어지고 생명의 힘이 떨어지면 그 틈을 노려 메르스와 같은 유해바이러스들이 기습적, 집단적으로 나타나 변이를 일으키면서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자 기승을 부립니다.

 

금번 메르스 역시 가뭄이 계속되고 물이 메마르는 가운데 땅속 토양미생물들의 활동이 못하는 관계로 자연황산화물질을 생산하지 못해 자연의 생명력이 떨어진 틈을 노려 기습적으로 나타나 세력을 확장해 나가다가 비가오고 가뭄이 해소되자 토양미생물들이 다시 살아나 왕성한 분해활동을 통해 자연항산화 고분자 항산화물질를 만들어 자연의 면역력이 올라가자 더 이상 세력을 확장시키지 못하고 물러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그래서 겨울을 지나는 길목에 찾아오는 구제역이나 조류독감 역시 자연생명의 힘이 떨어져 자연치유력이 약해지면 나타나 세력을 확장하다가 따뜻한 봄이 시작되고 땅속의 미생물들이 활동을 시작해 자연항산물질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자동적으로 언제 그랬냐 싶게 물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에서 발생한 자연의 유해환경은 자연의 힘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자연의 환경을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자연은 문명이라는 이름으로 황폐화 되어 지구온난화와 이상기온현상으로 가뭄과 홍수로 자연생태의 조화를 잃어 풍수지리환경의 땅이 사막화가 진행되는가 하면 문명의 그늘로 어두워진 공기는 자연의 생명환경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되어 자연의 생명력이 떨어지고 자연치유력이 감퇴되어 그 틈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들이 끊임없이 출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열악한 자연환경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항상 면역력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적당한 운동, 피로, 스트레스 등 몸의 균형을 지켜야 하는 것과 가장 중요한 것이 생활환경으로 집안의 인테리어 환경과 잠자리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보여주기식 빨리빨리 문화로 건강한 속을 차리기 보다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겉체레 문화로 온통 환경호르몬이나 발암물질의 환경을 만들어 놓고 있는 집들이 대단히 많습니다.

 

특히 요즈음 건강을 생각한답시고 온돌침대를 장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때 역시 속의 건강은 따지지도 않고 화려한 치장의 겉치레나 값싸고 보기좋은 독침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생명력도 없는 가공자연에 건강을 바라고 있는 현실입니다.

 

생명이 살아가는 환경은 약육강식의 자연법칙으로 유해 바이러스나 질병 역시 언제나 약한 생명환경을 찾아다닌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건강한 환경과 건강한 육체를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육체란 특별히 운동이나 약 또는 식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명이 살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지키는 것입니다.

 

열악한 환경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은 면역력을 지키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면역력이란 우리 몸을 지키는 백혈구, 임파선, 식세포, 호르몬, 몸안의 미생물 등등의 군대들이 건강하게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면역력을 해치는 환경을 걷어내야 만이 면역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건강 독침대, 인테리어 환경, 각종 건강 독소 환경들은 몸속의 군대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환경으로 오히려 면역력을 삭감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면역력을 지키지 못하년 기대수명을 건강하게 살지 못하고 현대판 고래장이라고 하는 요양원이나 병원으로 내몰릴 수 있다는 사실입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이제 메르스가 지나갔다고 방심할 때가 아닙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한여름에 홍콩독감이라는 또다른 유해 바이러스가 공포를 몰고 오듯이 이제 무더위가 지나고 기온이 바뀌면 또다시 독감 등 유해바이러스들과의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본인의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특히 미래 노후의 건강은 지금의 환경이 좌우합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말로만 하는 허위 과장의 건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침대 최초로 생명력을 살리는

수분공급기능을 개발하여 세계 최초로 흙 속의 미생물을 살리는 것입니다.

 

 

자연은 생명입니다.

 

 

생명의 힘이 생명을 지키고 생명을 전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해한 환경을 과감히 걷어 치우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생활환경을 만들어 건강한 미래를 준비해야 만이 내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황혼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