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침대는 흙의 생명력이 건강의 지표입니다.[미생물의 자연의학기능]
우리나라의 전통 온돌문화에는 생명력이나 의학적인 개념은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난방문화로 자연의 순수한 구들장 온돌로 굽불을 때서 겨울을 나는 아랫목 온돌 문화였습니다.
그런데 온돌침대문화가 생겨나면서 경쟁적으로 건강을 내세워 마치 만병통치의 건강지킴이로 과장되어 갖가지 온돌침대들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난방효과가 아니라 의학적인 기능의 건강을 주려면 건강을 줄 수 있는 자연의 근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은 살아 움직이는 생태계로 흙의 근본은 바로 미생물의 생명력입니다.
그러므로 건강을 주는 흙침대라면 자연의 미생물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아무리 좋은 흙이라 할지라도 미생물의 생명력이 없는 자연은 건강을 줄 수 있는 아무런 생명의 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온돌문화는 건강을 앞세우는 생명기능이 아니라 자연의 순수한 난방문화의 개념입니다.
그러나 말로만 하는 생명력을 내세워 온갖 형태의 흙침대들이 등장하여 과학적인 근거도 없이
건강침대라고 과장하고 있습니다.
구운 흙에서부터 마른 자연황토에다 심지어 머드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아무리 좋은 흙도 하나같이 흙침대를 만들어 놓으면 자연의 생명력이 사라지고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온돌의 흙침대는 온열효과로 메마르기만 하여 흙이 메말라 생명이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흙은 늪과 같은 Mud 상태의 진흙이 있는가 하면 Soib 상태의 마른흙으로 구분이 되는데 Mud는 수분상태의 흙이라 할 수 있으며 Soib는 논밭과 같이 마른상태에서 비가오거나 물을 주어야 흙이 생명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흙은 물, 수분이 없으면 생명기능을 할 수 없어 황폐한 사막의 땅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은 생명을 주는 자연으로 반드시 수분이 있어야 생명력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이 생명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흙이 살아 있느냐 죽었느냐 하는 차이로 살아 있는 사람과 죽고 없는 사람과 같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이며 흙의 미생물을 살리면 생명을 주는 엄청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흙속의 미생물들은 생명을 만들고 생명을 관여하는 엄청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흙속에는 금과 은을 비롯한 이 세상의 모든 원소가 함유되어 있는 그야말로 자연의 보고입니다.
이 중에서도 생명에 관여하는 무기물상태의 고분자 원소들의 미네랄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런 필수 미네랄의 원소들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흙속의 미생물들이 수행하는 효소생리작용의 생명기능입니다.
흙속의 미생물들이 아니면 공급받을 수 없는 생명력의 기능입니다.
우리 인체는 인체를 구성하고 움직이는 5대 필수 영양소가 있어야 하는데 단백질과 지방, 당질, 비타민 등은 유기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영양소로 필수 영양소의 97%를 차지하고 있으나 나머지 3%의 미네랄이라고 하는 필 수 영양소의 부족으로 몸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흔히 모자라면 문제가 되는 칼슘(Ca), 철분(F)을 비롯하여 DNA의 구성물질인 인(P), 신경 근육운동에 필요한 나트륨(Na), 체온, 혈압, 신경안정에 필요한 마그네슘(Mg), 포도당, 인슐린대사에 필요한 크롬(Cr), 혈액대사에 필요한 바나듐(V), 비타민의 200배에 달한다는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셀레늄(Se), 갑상선 근육, 피부골격 등 내분비조직에 분포하는 갑상선호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I) 등 3%의 미네랄 성분이 생명체의 필수 골격을 이루는 원소들로 이와같은 원소들을 움직을 수 있는 힘을 가진 자연이 바로 흙속의 미생물이라고 하는 위대한 자연생명체입니다.
이와같은 3%의 미네랄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가진 것이 바로 살아 있는 미생물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통 죽으면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는데 이 땅, 흙의 세상의 모든 부산물들을 받아들여 썩히고 분해해서 독은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소들은 다시 식물들에게 공급해서 생명체들을 성장시키는 일련의 생태 순환활동을 하는데 이와같은 활동을 하는 생명체가 바로 땅속에 사는 살아 움직이는 미생물이라고 하는 생명력의 힘입니다.
이와같은 미생물의 효소생리활동으로 흙속의 무기물들을 가수분해하여 식물에게 공급하는 한편 유기화된 무기물의 미네랄 원소들이 땅위로 증발되면서 고분자 항산화물질이 되어 땅위에 사는 생명체들이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유해환경을 중화시키는 자연치유력의 생태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은 미생물들이 왕성한 생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당한 물과 숨을 쉴 수 있는 바람이 잘 통해야 한다는 이치의 풍수지리(風水地理)로 명당자리를 찾는 것입니다.
또한 과학의 발달로 소량의 미네랄에 대한 효능이 밝혀지면서 미네랄의 이용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게르마늄이나 셀레늄 같은 무기물을 유기화한 영양소들이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와같이 흙은 단순한 자연이 아닙니다.
이와같이 생명을 좌우하는 뿌리자연을 지식도 없이 말로만 하는 자연으로 생명력의 실체도 없이 과장하여 겉치레 문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에 흙은 미생물이라는 생명력이 없으면 아무런 생명기능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화장품의 경우 머드팩이라는 이름으로 수분을 함유한 젤의 형태로 만들어 흙의 미네랄을 포함한 피부의 수분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흙은 흙의 미생물이 기능을 할 수 있는 물이 있어야 흙의 구실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흙침대 속에 수분을 공급하는 특허기능을 개발하여 흙의 미생물들 살리고 흙의 자연치유력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생명이 죽고 없는 흙침대에 새로운 생명을 살렸다는 것입니다.
이에 생명이 없는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의 자연과 생명이 살아 있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차이는 바로 죽은 사람과 살아 있는 사람의 차이나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흙침대는 단순한 온열찜질로 말로만 하는 원적외선의 찜질기능으로 흙 본연의 미생물효소의 생명기능이 아닌 그야말로 온돌문화의 난방기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를 비롯한 온돌침대가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는 자연기능의 내용에 대한 개념이 없으면 분별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흙은 땅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의 생명을 심는 토양입니다.
또한 흙침대는 건강을 심는 건강의 뿌리토양으로 건강과 기대수명을 좌우하는 지표입니다.
자연에 대한 올바른 개념으로 건강한 토양을 만들어야 건강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연을 올바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의 무한한 생명의 혜택을 볼 수 있지만 자연을 함부로 사용하면 생명을 위협하는 재앙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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