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흙침대는 생명력이 살아야 건강을 줄 수 있다

잠나라 2015. 9. 2. 12:03

흙침대는 생명력이 살아야 건강을 줄 수 있다.

 

 

 

 

 

흙은  미생물이라는 생명이 살아 움직이며 생명을 주고 생명을 다스리는 살아 움직이는 자연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흙침대는 이와같은 생명력의 개념이 없었습니다.

 

 

왜나하면 생명이 살아 움직이는 데는 물이 있어야 하는데

 

흙침대는 물도 없이 오로지 온열기능으로 메마르기만 하여 흙의 미생물이 살 수 없으므로 생명력의 이야기를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력을 말하지 못하고 생명력이 없는 돌과 같이 원적외선 침대라고 했던 것입니다.

 

 

 

 

본래 우리나라의 전통 온돌문화는 말 그대로 온돌효과의 난방문화로 건강이라든지 지연치유라든지 하는 의학적인 개념이 아니라 순수한 자연을 이용해서 만드는 난방문화로 가공이라는 독소의 부작용이 없이 순수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전통온돌문화를 계승한답시고 만들어지는 온돌침대들이 돈벌이 수단으로 건강이라는 개념을 붙여 과학적인 근거도 없이 건강침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값싼 가격경쟁을 위해 값싼 가공으로 가공독소의 부작용이 점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건강의 질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꺼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건강에 대한 개념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은  과학이자 의학입니다.

 

이유없는 무덤이 없듯이 이유없는 건강의 변화는 없습니다.

 

특히 잠은 건강의 뿌리를 심는 잠자리 토양에 따라 잠의 질이 달라지며 잠자리 환경에 따라 면역력이 달라지게 됨으로 건강과 수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침대는 최소한의 면역력을 삭감하는 독소환경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건강을 지키고 건강을 얻으려면 건강을 얻을 수 있는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침대가 흙의 생명을 살리는 이유입니다.

 

흙의 생명을 살린다는 것은 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의 구조를 파괴하는 압축가공이나 접착황토볼 등의 가공으로 흙이 살 수 있는 공간을 파괴하면 흙의 생명이 살 수 있는 자리를 잃는가 하면 물도 없이 온열기능만으로 메마르기만 하는 흙침대 역시 생명이 살 수 없는 사막의 환경으로 건강을 주는 생명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자연의 생명환경을 만드는 유일의 생명침대로 명당자리라고 하는 풍수지리 환경과 같이 바람이 통하고 물이 공급되는 침대로 자연의 생명이 살아 움직이며 생명력의 자여치유력으로 인체환경을 개선시키고 실내환경을 개선시키는 자연항산화 생명침대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생명기능은 세계적 공인기관인 미국식품의약품청 FDA 의 시험검증으로 공인된 전세계 유일의 자연치료용 흙침대로 인증 미국의료기기로 승인된바 있으며 흙의 생명을 살리는 특허기능은 인류건강을 위한 세계적 발명으로 UN 산하 특허전문기구인 WIPO 특별상을 수상하여

명실공히 말로만 하는 건강침대가 아니라 실제로 자연의 생명이 살아 움직이는 자연생명과학의 자연의학적인 기능이 검증된 유일의 꿈같은 침대입니다.

 

 

 

 

 

 

자연은 신비한 것이 아니라 자연은 과학적인 생명의 힘을 가진 살아 있는 생명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와같은 생명력은 다 죽여놓고 가공하고 치장해서 신비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과학을 뛰어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말로하는 신비는 그야말로 신비한 말 뿐 건강을 주는 실체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자연은 생명입니다.        생명은 살아 있을 때 가치를 발휘하고 빛을 낼 수 있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것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이 첫걸음입니다.

 

그릇된 환경은 곧바로 바꾸거나 버려야만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는 환경속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은 바로 면역력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면역력을 방해하는 환경의 가공자연이나 실내 환경을 되돌아보고 고치고 바꾸는 일이 온 가족들의 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온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황혼을 준비할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