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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부정부패 사슬과 흙침대, 온돌침대의 사슬 구조[흙침대문제점]

잠나라 2015. 4. 26. 10:57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사슬과 흙침대, 온돌침대의 사슬 구조[흙침대문제점]

 

 

 

우리나라는 조선시대 봉건주의의 지배구조와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스스로 체질을 변화 하면서 만들어진 민주화 구조가 아니라 외세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수동적 민주주의가 진화하면서 부정부패가 싹트기 시작하는 사회적 구조가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자발적인 참여에 의한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회적 기여도나 사회적 책임감이라는 공익사회의 목적보다는 개인의 이익과 개인의 입신양면에만 몰두하는 사회적 병폐를 낳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정부패의 발원지는 주로 엘리트와 권력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권력에 다가가 입신양면과 부정이익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 황금만능주의의 산물이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부패의 사슬 구조는 지배층이라고 할 수 있는 기업가와 고위공직자의 엘리트 부패로 최근

방산비리나 원전비리 같은 고위 공직자들의 황금만능주의 부패로 나타나는가 하면 성완종 리스트와 같이 국민들을 지배하는 정치인들이 권력의 끈을 놓기 위한 권력형부패가 지금의 대한민국사회를 말해주는

것입니다.

 

보통 부패지수나 건강지수는 국제적인 의식수준이 낮은 국가에서 만연되는 것으로 부패지수와 의식수준은 기초적인 교육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작금의 부정부패구조 사슬은 지도층들이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국민들이 만들어 가는

유아교육에서부터 부패와 의식수준이 싹트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부모는 스스로 찾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돈을 주고 외인의 힘을 빌어 입신양면을 위한 수동적인 틀을 만들기 위해 과외를 하고 청탁을 하러다닌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현상이 부정부패의 씨앗을 키우는 것이며 부모들 또한 돈이면 다 되는 이와같은 의식수준으로

국민들 스스로가 부정부패의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대표라고 하는 정치인들 권력을 가진 지배층 역시 똑 같은 국민의 한사람이자 부모로서 가지고 있었던 부패의식이 권력을 가지고 황금을 다지기 위해 싹트는 결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사회적 구조 속에 이러한 부패의 사슬을 보면서 살아가는 국민들 역시 이를 묵시적으로 인증하면서 국민들 스스로가 부패한 사회적 현실을 허위와 과장, 치장으로 덮어 인증하고 사용하며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국민들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정부패의 사슬을 끊으려면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부정부패의 사슬은 계속 만들어져 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줄세우기 문화가 일반화 되어있는 병폐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부터 집단이라는 사회를 줄 세우기부터 시작하고 있는 현상으로 부모들은 자식들을 앞줄에 세우기 위해 피터지는 과외경쟁을 벌이면서 청탁이라는 부정부패의 씨앗을 뿌리고자 눈치를

살피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와같은 줄세우기라도 어느정도 철이 들고 나서라도 하면 다행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유아교육부터

줄세우기 연습을 해야하는 사회적 현실이 부패의 사슬을 만드는 기초작업을 하고 있는 슬픈 현실입니다.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는 깨끗한 사회를 만들려면 유아들과 초등하교의 줄세우기 교육문화부터 청산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줄세우기 문화를 없애려면 초등학교의 시험제도의 줄세우기를 없애야만 부보와 아이들의 눈치보기와 개인주의, 이기적 사고를 싹틔우지 않고 공공의 사회적인 참여와 친구들간의 상호이익을

위한 공여도와 같은 협력정신을 키워 가족에 대한 공여도나 사회적공여라는 의식수준의 기초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초등학교까지는 교육에 대한 평가를 위해 시험으로 평가는 하되 이를 등수를 메기거나 숫자로 기록을 만들것이 아니라 아이들에 대한 선생님의 개별지도 교육자료로 활용하며 시험지를 부모들에게 보내어

부모들 스스로가 아이들과 함께 평가하여 부모들과 아이들 스스로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방향을 선택하고 모자라면 선생님의 지도와 조언을 구하는 형식으로 최소한 기초교육단계에서는 차등이 없고 평등한 교육환경속에 친구들과의 깨끗한 우정을 만들며 일제강점기와 같은 외세의 힘을 받지 않는 스스로 찾아 참여하고 행동하는 인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인성이 뿌리내릴 수 있는 초등학교 까지만이라도 차등없는 교육으로 시작한 다음 중학교부터 경쟁을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눈치보기, 줄세우기, 앞세우기를 위한 치열한 경쟁속에 이기적인 사고방식과

개인주의 행동양식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이 만드는 미래사회는 어떻게 전개될지 심히 걱정되고 우려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지금의 사회현실은 바로 우리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의 의식수준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와같은 부정부패의 사슬속에 살아가는 국민들 또한 부패의 의식속에 젖어 무엇이 진실이며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분별력을 잃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한 단편으로 흙침대 온돌침대역시 겉치레문화로 건강한 문화라고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온돌문화가

암 발병율 세계 1위라는 불명예와 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은 OECD 국가 중 꼴찌수준의 부끄러운 건강문화로 전락한 전통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현실이 바로 부패한 잠재의식으로 속이야 독이 될 지언정 겉으로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아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부정한 제품이라도 겉모습만 좋아 보이고 말만 잘하면 소비자들은 더욱 선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연구하는 것이 어떻게 하면 건강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과제인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이 혹 하여 수익을 많이 올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방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입니다.

 

거기다 소비자들은 돈은 적게 들이고 좋은 것을 얻고 싶은 마음에 속은 보지도 않고 값싸고 좋아 보이는

제품을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도 따지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업자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데로 속은 보이지도 않는 것 겉모습은 화려한 치장으로 고급스럽게 만들고 보이지 않는 속은 값싼 가공의 재료들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값싸고 좋은 제품을 만들어 값싼

독침대가 불티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정작 건강을 주는 자연제품들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현실로 이와같은 우리나라의 온돌침대시장의 문화가 암 발병율의 세계 1위와 건강의질과 죽음의 질이 낙후되는 결과로

건강의 뿌리가 되는 잠자리마저 부정부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현실이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기대수명을 다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외모지상주의와 광고지상주의가 팽배한 대한민국의 부정부패 사슬은 엘리트 출신의 메이커라고 할 수

있는 지도층의 권력형 부정부패의 온산이라는 사실에 비추어 볼 때 메이커라고 믿을 수 있는 현실이

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본만 있으면 외모지상주의는 쉽게 만들 수 있으며 누구나 광고하면 쉽게 메이커가 될 수 있는

사회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자본만 있으면 발달한 각종 기계들과 원재료들을 이용하여 쉽게 가공하고 치장하면

고급스럽고 화려한 제품으로 광고 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정작 상품은 만들수 있어도 건강은 누구나 담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건강은 의사나 약사와 같이 지식이 있어야 하듯이 자연 또한 자연과 생명과 의학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건강을 담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지식의 말인지 거짓의 말인지를 분별하지 않고 겉모습에만 가치를 평가할 뿐 속은 깊이 따지지도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회적 현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유일한 생명기능을 접한 사람들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하는 말은 몇 만원도 아니고 몇 백만원씩 하는 침대를 어떻게 보지도 않고 사느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까운 대리점이 없으니 볼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참흙침대를 포기하고 가까운 가구점이나 전시장을 찾아 직접보고 산다는 것이 정작 속은 볼 수도 없고 겉모습의 화려한 외모지상주의에 반해 판매선수의 말만 믿고 침흙침대 보다 값싸고 좋은 침대 샀다고 만족 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칫 값싼 가공의 자연으로 겉으로는 따끈따끈하고 좋은 온돌침대가 보이지도 검증할 수도 없는 가공자연의 가공독소가 말도 없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이 따끈따끈한 열을 받아 몸을 역습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보고 산다는 것이 가공독소는 보지도 못하고 겉모습만 보고 산 건강침대가 오히려 건강을 지켜주지 못하고 기대수명조차 다하지 못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어떤 침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건강운명이 좌우되는 것으로 침대의 환경에 따라 건강을 지키고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의 황혼을 즐길 수 있느냐 아니면 건강을 지키지 못해 가족과 집을 떠나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질병의 고통과 함께 기대수명을 다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 하는냐 하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부패한 욕심이 불행한 결과를 가져오듯이 현명하지 못한 생각과 행동이 본인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건강하고 올바른 개념을 가져야만 건강한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래는 씨앗의 결과로 씨앗은 뿌린데로 거두는 법

한 사람 한 사람이 건강한 씨앗을 건강한 토양에 심는 지혜로운 생각과 선택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모아야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