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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침대, 돌침대 겉치레 문화 남의 건강 책임 안 져[남의 말과 말]

잠나라 2015. 9. 13. 08:47

흙침대, 돌침대 겉치레 문화 남의 건강 책임 안 져[남의 말과 말]

 

 

 

우리나라는 빨리빨리 겉치레 문화로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터지고 있으나 개선되지 않고 시간만 지나면 또다시 끊임없이 재연되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사고의 아픔도 가시기전에 똑같은 돌고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구지하철사고와 같은 숭례문 방화사건, 붕괴사고 등등 끊임없는 사고에도 아직까지 제도를 마련 중 대책이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도 실패한 한 4대강사업, 해외투자사업 등등 국민의 혈세를 탕진해 놓고도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일자리 창출,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로 청년창업 등 창업열풍으로 준비없는 창업의 정치쇼에 신용불량자들을 양산시키고 있습니다.

 

창업의 성공확률이 20%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성공창업을 부르짖는 프렌차이즈 업체들과 기관 단체들 그러나 실패하면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와같은 모든 사회 현상들이 그 누구의 책임이 아니라 국민들 스스로의 생각들이며 국민들이 만들어 내는 빨리빨리 겉치레문화의 결과입니다.

 

이같은 현상들이 건강을 좌우하는 흙침대 돌침대 시장역시 똑같은 현상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생명의 실체도 모르면서 남의 말로 스스로의 건강을 내팽개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어느 소비자가 인터넷에서 만난 참흙침대의 내용을 인식하고 먼길까지 본 침대 전시장을 찾아 참흙침대의 생명을 확인한고 1인용침대를 계약한 소비자가 집에 돌아간 후 남의 말을 듣고 취소한다는 것입니다.

 

이 뿐만아니라 인터넷으로 참흙침대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소비자가 본사 대리점을 찾으면서 친구나 지인들을 데리고 오면 남의 말로 비메이커니 이름도 없으면서 비싸다느니 하여 남의 건강도 책임지지도 않을 거면서 남의 말을 하면 참흙을 알고도 남의 말을 듣고 독침대를 찾게되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이 하니까, 남이 보니까, 남들이 사니까 등등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의 말에 본인의 의지를 내팽개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남의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남의 건강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계적 공인기관의 검증보다 중요한 것이 겉치레나 광고로 만들어진 메이커만을 찾고 있는 현실로 건강을 좌우하는 속은 따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고가 터지면 그때는 야단법석이지만 지나고 나면 금방 남의 일이 되어버리는 현실로 금방탄로날 일이 아니면 우선 빨리 보기좋게 겉치레만 잘 만들어 광고하고 돈만 벌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이 건강침대라고 건강을 좌우하는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온돌침대문화에 적용되어 건강을 위한답시고 온돌침대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오히려 건강의 질은 갈수록 더 떨어져 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이 OECD 국가 중 꼴찌수준으로 1인당 의료비 부담률이 단연 세계최고의 국가입니다.

 

암 발병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1위에 그 발병연령대 또한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 이유가 바로 우리나의 겉치레 문화로 만들어진 집안의 환경 때문입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집안의 인테리어 남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메이커 온돌침대 등등으로 발암환경을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공과 치장은 비례하여 보기 좋게 가공하고 치장하면 할수록 독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값이 싸면 쌀수록 값싼 가공의 독성이 더욱 강렬하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현실을 바로 소비자들 스스로가 만들어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건사고가 터지면 그 자리에서 생명을 잃고 희생되지만 우선 눈에 보이지 않고 금방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은 보기좋게 겉보기만 잘 만들면 된다는 것이 소비자들이 찾는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의 소비자들이 바로 암 발병율 세계 1위의 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을 만드는 장 본인인 것입니다.

 

심지어 부모님께 효도한다는 것이 호주머니 생각해서 값싼 독침대를 사드려 오히려 부모님의 건강을 망치는 불효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와같은 현실이 바로 책임지지 않는 남의 말을 듣고 따르는 개념 없는 선택의 결과가 현실이 되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실 속에도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남들이야 어떻게 만들든 말든 생명의 진리를 담아 생명을 살리는 자연생명의 잠자리를 만들고 있으나 아직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명의 실체나 개념도 모르로 비메이커니 이름도 없느니 하는 개념없는 사람들은 외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 세상에 흙과 물이 없으면 생명체가 존재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물이 없는 흙은 생명을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생명을 만드는 물도 없이 메마르기만 하는 온열기능의 온돌침대에 물을 공급하여 흙과 물이 생명을 줄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생명침대입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본 참흙 침대를 만나고 현장을 방문하여 속을 확인 하고도 현장을 확인도 하지 않고 내용도 모르는 남의 말을 듣고 비메이커니 중소기업이니 하여 건강을 외면하고 남의 말에 건강을 내팽개치는 것입니다.

 

 

 

세계적 공인기관의 인증이나 세계기구의 인증 등은 무시하고 남들을 위한 보기좋은 치장이나 허위 과장의 메이커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소비자들의 눈과 이목을 사로잡기 위한 메이커들 생명의 실체도 모르면서 생명을 모방하는 신흥메이커들의 겉보기에 현혹되어 참 모습은 보이지 않고 외모지상주의의 짝퉁에 눈이 가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누가 남의 건강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계는 한번 써보고 고장나면 고치거나 바꾸면 되지만 생명은 한번 잃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건강은 생명을 지키는 일로 건강할 때 준비하고 지켜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지혜로운 선택의 결과에 따라 기대수명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족들과 함께 내 집에서 행복한 황혼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겉치레문화의 잘못된 환경이 미래의 건강을 흔들어 건강을 지키지 못하고 내 집과 가족들을 떠나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질병의 고통과 함께 힘든 노후를 맞이할 수 있다는 현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와같은 일명 현대판 고래장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스스로 찾고 스스로 확인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스스로를 지키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건강과 행복은 운명입니다.

 

올바른 개념으로 건강한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남의 말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