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가 주는 흙침대, 돌침대 교훈[대한민국의 현실]
지금 대한민국은 우울증에 걸려 있습니다.
얼마나 더 울어야 할까요?
얼마나 희생을 치러야 할까요.
꽃다운 청춘을 피지도 못하고 꺾기고 만 천사들의 비애를 가슴에 묻은 부모들의 절규를 누가 받아 주리오.
이 나라에 산다는 것이 부끄럽다는 사람들 할 말을 잊고 있습니다.
터질 때마다 되풀이 되는 쇄신, 다짐, 제도개선 그러나 또다시 재발되는 고질병 이것이 바로 지금의 대한민국 현실입니다.
와우 아파트 붕괴사고, 대구 지하철 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성수대교, 리조트사고 등등등 총체적 부실과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사고로 비단 사고와 관련된 개인의 잘잘못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의 비뚤어진 양식과 이기주의적인 사고방식으로 사회적 책임의식이 부족한 총체적인 탓으로 개인주의적인 사회적 현상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봉건주의적 지도체제아래서 현대화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못하고 일제의 강점기를 거치면서 자율적인 민주적 시민사회가 올바르게 형성되지 못한 탓에 억울함과 피해의식 등 민주적 시민사회의 형성과정이 왜곡되어 개인주의에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동체에 대한 기여도가 부족하고 공공의 이익과 공공선에 대한 헌신과 윤리의식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역동성과 변화를 잘 수용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으나 빠르게 식고 연속성과 지속성이 결여되어 시간이 지나면 문제의식을 잊어버리고 또다시 문제의 삶으로 돌아가 아무 생각 없이 일상을 되풀이 하다 또다시 사건이 터지게 되고 일이 발생하면 또다시 쇄신과 개선을 다짐하고 또 시간이 지나가면 또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는 사회 현상입니다.
이는 정부나 관계기관만의 잘못이 아니고 문제의 당사자만의 잘못도 아닙니다.
총체적으로 보면 나를 포함한 국민전체의 사회적인 문제인 것입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대통령 또한 국민이요 청와대를 비롯한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전반의 관리자와 사용자 모두가 국민의 구성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 구성원인 개개인의 생각들이 모여 여론이 되고 여론이 모여져 사회가 나아가는 방향이 정해지고 그 방향을 향해 순항해 가야 하는 것인데 개개인의 잘못된 생각들이 여론으로 형성되어 잘못된 방향으로 가게되는 것이 바로 작금의 사태를 낳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누구를 탓할 것이 아니라 국민스스로부터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주의적인 생각이 남이야 어찌 되던 나만 살자는 개인주의적인 행동으로 나타나는 작금의 현상이 오늘의 사태를 되풀이 할 수밖에 없는 사회현상입니다.
따라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개인주의 의식이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공감을 위해 조금이나마 배려할 수 있는 사회주의적 의식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윤리의식과 사회적 책임의식이 있어야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와 내 가족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책임감을 사회적 공익을 위해 조금이나마 다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물질만능주의 사회로 인격과 양심보다는 돈이 우선하고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으로 공공의 선을 행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바보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런다고 누가 알아주냐 돈만 벌면 되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화려한 말, 허위, 과장광고, 권모술수가 빛을 발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진짜보다 가짜가 더 진짜 같고 가짜가 인정받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본성의 순수한 생각으로는 아무리 발버둥을 쳐봤자 권모술수에는 당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흔히 지혜를 모아야 한다는 말이 개인주의의 이익과 물질만능의 머니를 창출할 수 있는 권모술수의 아이디어로 변질되어 지혜의 뜻조차도 모호하다는 것입니다.
정의란 말은 선거운동에나 쓰이는 말로 선거가 끝나면 그야말로 빈 공약이 되듯이
정의로운 생각은 오히려 세상을 이길 수 없는 족쇠가 된다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일류국가로 선진국의 탈을 쓰고 속으로는 멍이 들어가고 있는 줄도 모르고 있는 사회입니다. 겉으로는 화려한 화장을 하고 남들이 그 진가를 인증 해 주는 사회가 아니라 스스로를 광고하는 사회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니 대한민국 1등이니 겉으로는 세계일류국가로 UN사무총장과 세계은행 총재를 배출한 나라, K-pop과 한류바람과 함께 차범근, 김연아, 박찬호, 추신수, 류현진 등 세계를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와 삼성전자, 현대, LG와 같은 세계적 글로벌 기업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나 겉과 달리 속은 서로를 불신하고 반목하는 개인주의의 사고방식으로 연대의식이 부족 하는 등 사회 공동체에 대한 헌신이나 기여도나 윤리의식이 부족하여 서로에 대한 배려나 공익을 위한 희생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는 바로 개개인의 능력은 뛰어나 역동성이나 변화를 빠르게 적응하고 수용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준비 없는 민주와 과정을 거치면서 시민사회의 형성과정이 왜곡되어 미래에 대한 준비보다 현실의 안주하는 빨리빨리 문화가 연속성과 지속성을 결여시켜 작금의 난국들이 해결되지 않고 되풀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와같은 문제는 사회전반에 걸쳐있는 일로 세월호와 같은 대형참사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만 살겠다는 이기적 개인주의 의식으로 남을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하겠다는 의식들이 팽배해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들마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망각하고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수익이 되는 짓이면 무슨 짓이든 하는 윤리의식을 저버리고 있는 현실입니다.
세월호와 같이 눈에 보이는 참사는 수백명의 목숨을 앗아가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이기적 기업이나 돈에 눈먼 사람들의 상혼에 의해 수백만명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는 현실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같이 잠자리 환경을 만들고 생활환경을 만드는 주위를 둘러보면 건강을 좌우 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드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기 위해 속도 모를 제품들로 국민들의 건강을 역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얼마전 추적 60분에서 잡안환경의 발암물질에 대한 방송으로 잠시나마 화제가 되었던 라돈방사선과 짐안환경의 발암물질로 현재 수백만명이 암과 같은 난치병으로 생사를 넘나드는 투쟁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정부와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의식만 있다면 충분히 준비하고 대처하여 이와같은 생사의 고통을 주지 않아도 되는 것을 정부와 기업의 구성들의 개인주의 의식에 윤리의식이 결여되어 일어나는 사회적 현상의병폐입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안전한 석고보드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예 기준치조차도 관리되지 않는 제조방법으로 폐암의 주범이 되는 라돈방사선이 위험한 수준으로 방출되는 집안환경으로 국민들은 독안든 쥐와 같은 현실에 대한 문제점 또한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잊혀지고 연일 병원에서는 암이란 진단이 쏟아지는 일들이 되풀이 되고 있는 사회입니다.
어제는 돌침대를 사용하고 계신 어는 어르신께서 본인의 돌침대를 설명하며 가공된 돌인지 자연인지를 상담하며 돌침대를 사용하든 주위 사람들이 암에 걸려 사망하거나 암 투병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왜 그런가 하고 인터넷을 뒤지다 본 참흙침대의 불로거를 보고 공갑이 간다며 전화 상담을 해 온것입니다.
이와같이 온돌침대시장 역시 사회적책임을 망각한 개인과 중소기업들이 남은 생각지도 않고 만들어 내는 독침대를 건강한 침대인줄 알고 사용하다 오히려 건강을 역습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본드로 옥돌조각을 붙여 만들어 돌의 크랙을 타고 올라온 노란 본드물
여기에다 독인지 약인지도 모르고 수익에 눈먼 가구점들이나 국민들 대표하는 대형 할인점 등에서 버젓이 건강침대라고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실정으로 이와같은 독침대가 국민들의 건강을 역습하고 정부나 관계기관은 관리 감독도 전혀없는 무법천지로 중국의 짝퉁천재들이 만든 발암물질 덩어리의 가공자연들이 원산지 표시의무나 관리 감독이 없는 틈을 타 전부가 국내산으로 둔갑하여 겉으로는 화려한 화장을 하고 속에는 독을 품고 대한민국의 안방을 초토화 시켜 나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현실이 상담을 청해온 어르신의 주위분들과같이 선량한 사람들이 이유도 모르고 건강을 역습당하고 있는 현실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암의 발병근원 조차도 생각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수백만명의 건강을 역습하고 있으나 지금도 버젓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또다시 이와같은 독침대나 독소 환경을 선택한 소비자들은 또다시 몸에 독이 쌓이기 시작할 것이고 역시 앞선 사람들과 같이 암이나 기타 질병이 자라나 또다시 건강을 역습당하는 악순환이 계속되어 지는 사회적 현상의 속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사회적현상은 누구의 탓도 아닌 이와같은 독침대나 독소 환경을 선택하는 본인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외모지상주의와 광고메이커 지상주의의 사고방식과 욕심 때문에 빚어지는 현실로 정직한 말 보다는 과장된 허위사실을 더 선호하는 당연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은 소비자들의 구매심리를 이용하여 마음만 먹으면 쉽게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지식도 없이 돈만 있으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독이든 약이든 상관없이 자금력을 바탕으로 장비를 동원하고 사람들을 동원하여 값싸고 화려한 독침대나 독소환경을 양산하여 수백명이 아닌 수백만명의 건강을 역습하고 있는 사회현상이 되풀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와같은 사회적 현상을 바로 잡으려고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로 국민 스스로의 생각들이 변화되지 않으면 고쳐질 수가 없는 현실로 어제의 일들이 내일도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팍팍한 사회를 건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올바른 생각으로 개념있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분별력의 지혜가 있어야 할 것이며 사전에 점검하고 따져보는 준비하는 준비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욕심으로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많은 요구를 하는 지나친 욕심은 바로 독으로 채워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헐값에 채워지는 욕심은 바로 독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 개인의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서로의 이익을 배려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을 가진다는 것은 남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하고 나의 가족들을 지키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욕심을 채운다는 것은 화를 부르는 것으로 선이 아니라 독으로 채워지게 됨으로 결국 나를 해하고 가족들을 해하는 사회악을 양산시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서로 배려하고 공공의 선을 생각하는 마음들 하나하나가 모아져야만이 사회악을 걷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매우 어려운 숙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같은 팍팍한 현실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길은 나와 내 가족부터 건강한 생각을 하고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택하고 행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 사회의 모든 것은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구성원들의 소비와 선택으로 만들어져 간다는 사실로 건강한 선택이 건강한 가족들의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현 사회악을 하나 하나 걷어내는 나 하나의 시작들이 번져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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