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60분 석고보드 흙침대, 황토침대, 돌침대는 안전한가?[라돈방사선]

최근 KBS 시사프로 추적 60분에서 라돈방사선의 공포에 대한 방송으로 집안의 라돈방사선에 이어 집안의 건축자재인 석고보드의 라동방사선에 대한 집중적인 보도로 대한민국의 아파트 거의 전부가 라돈방사선의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폐암을 일으키는 원인물질 중 흡연에 이어 두 번째라고 하는 위험인자로 새로운 공포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비흡연자로서 가족력이 없는 사람이 폐암에 걸렸다고 하면 우선 발병원인이 바로 라돈방사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다.
보통 라돈방사선은 토양과 가까이 있는 집에서 건축물이 금이간 틈새로 스며들어 오는 것이라 했는데 17층의 고층아파트에서 엄청난 라돈방사선이 방출되고 있었다는 것이고 그 주범은 아파트의 필수 자재인 석고보드에서 나오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라돈방사선은 우라늄이 붕괴되어 나오는 가스원소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더 구체적으로 본인이 알고 있는 바에 의하면 그냥 우라늄이 붕괴되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우라늄이라는 광물이 붕괴되어 만들어진 라듐이라는 광물이 라돈이라는 가스를 방출하게 되는데 이때 방출되는 라돈이라는 가스가 라돈방사선이라고 하는 방사능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라듐이라는 광물이 전방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광물로 토양 뿐만 아니라 암석이 어디에도 함유될 수 있는 광물로 자연광물의 종합체로 형성된 땅과 같이 많은 량의 많은 종류의 원소들로 구성된 토양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량의 경우 자연상태에서는 방출되는 량이 거의 문제되지 않으나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면 수십배의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안의 가공된 시멘트나 석고보드 등의 가공된 건축자재에서 화학적 반응에 의해 라돈방사선이 방출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추적 60분에서 집중 조명한 석고보드의 경우를 보면 석회질 광물을 이용해 만들어지는 석고의 원료가 되는 인광석의 경우 자연상태에서는 눈에 띄지 않던 것이 방송관계자가 화학처리를 하자 담배연기같은 가스가 방출되는 것이 눈에 띄게 들어오는 것과 같이 바로 가공된 인산석고 제품으로 만들어진 가공된 자연으로 화학적 반응에 의해 라돈방사선의 방출량이 증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추적 60분에서는 가공과 자연의 라돈방사선 방출량의 차이에 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나 문제가 되는 석고보드를 제작하는 업체 측에서 주장하는 방사량의 3배 이상이 되는 라돈방사선이 검출되었다는 것이 바로 이를 증명하는 것으로 업체들은 최저의 조건을 맞추기 위해 석고의 원료를 가공하지 않은 자연 상태에서 데이터를 만든 것이고 추적 60분에서는 가공되어 사용되어진 상품을 직접 채취한 것으로 자연을 가공한 가공후 화학적반응에 의한 방출량이 측정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활속의 자연상품들 또한 가공된 상품으로 안전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흙침대, 황토침대, 돌침대와 같이 자연광물을 이용하여 건강한 잠자리라고 만들어지고 있는 온돌침대들 또한 라돈방사선으로부터 안전한가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흙, 황토를 판재로 만들기 위해 석고보드와 같이 판재를 형성하기 위한 접착가공으로 전방위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라듐이라는 광물 성분이 화학적 가공에 의한 반응으로 라돈방사선을 방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흙, 황토침대에 사용하는 자연성분에 대한 분석이나 검증도 없이 무분별하게 사용되어지고 있는 현상으로 값싼 침대와 같은 짝퉁천재들이 만든 거의 대부분의 가공수입 황토, 돌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더욱 우려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체불명의 검증도 되지 않은 자연을 접착가공하여 만들어진 값싼 황토 볼을 비롯한 가공황토판재의 경우 포름알데히드라는 발암물질의 독소 까지도 의심해야하는 자연에 대한 규제나 관리등 원산지 표시의무조차 없는 무법천지의 시장으로 속을 모르면 그대로 당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값싸고 화려하게 치장된 눈요기의 상품들을 속은 따지지도 않고 선택하는 통에 수입가공 황토 볼 등의 침대들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수입가공 황토볼 침대를 구입하여 사용한 소비자들 중 두통을 호소하거나 심하면 구토까지 일어나 왜 그런가 싶어 인터넷을 뒤지다 본 참흙침대를 만나 전화상담을 신청해 오는 소비자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경우에는 라돈방사선의 문제가 아니라 화학가공접착의 포름알데히드라고 하는 발암물질과 같은 가공독소의 영향으로 인체 부작용을 두통이나 구토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런가 싶어 산 곳에다 문의하면 지식도 없이 호전반응이니 몇일 더 사용하다보면 괜찮아 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부작용의 신호를 무시하고 몇일 더 쓰다보면 신기하게도 괜찮아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괜찮아지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건강역습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건강을 역습할 수 있는 부작용의 신호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사용하다보면 몸에 독이 적응이 되어 더 이상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와같이 자연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오는 부작용이 무시되어 만들어지 자연상품들이 건강을 역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소비자들은 건강에 대한 부작용을 전혀 관심도 없이 그저 자연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라면 다 좋은 줄 알고 그것도 눈요기감으로 잘 치장되고 잘 가공된 것이 독이라는 것을 모르고 최상의 상품이라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추적 60분에서 보았듯이 친환경 제품을 만든다는 문구를 내다걸고 있는가 하면 친환경 제품 인증서까지 붙여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의아해 할 필요가 없는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환경부가 인정해 주는 마크는 그야말로 마크이지 건강과는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환경부 관계자의 말과 같이 건강은 오염시켜도 환경만 오염시키지 않으면 인정마크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것이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우리나리 식약청에서 인증해 주는 의료기기 역시 건강의 부작용은 상관없이 원적외선 온열기능이나 히터 등 온열 찜질기능만 있으면 수입가공 상품이건 독으로 만든상품이건 인증받는 데는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우리나라는 국민들의 건강을 담보로하는 건축자재나 건강상품들에 대한 규제나 관리법규도 없이 방치하고 있는 상태로 문제가 되면 그때서야 석면과 같은 관련법규를 만드는 뒷북행정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비교되는 미국이나 선진 유럽 등에서는 이와같은 형식적인 관리가 아니라 실질적인 관리감독과 국민 스스로가 선별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추적 60분에서 보였듯이 체코의 경우에도 우리나라와 같이 석고보드가 모든 건물에 사용되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라돈방사선은 문제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석고보드 뿐만아니라 모든 건축자재나 환경상품들이 유해성분의 저감을 위해 생산자나 관리자 모두가 서로 정보를 지원하여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 생산자는 수익을 위해 소비자들의 건강은 생각할 필요도 없고 오히려 소비자들은 속 보다는 겉모습의 외모지상주의로 독이 되던 약이 되건 따지지도 않는 소비심리가 건강환경을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며 관리자들 또한 남의 일로 문제가 되지 않으면 굳이 나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건강의 뿌리라고 하는 잠자리 환경에 무서운 중국의 짝퉁천재들이 만든 수입가공 자연을 불러들여 불티가 나는가 하면 우려하는 목소리는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소비자들 스스로가 가공독소에 빠져 암 발병율은 타의 추종을 하는 세계 1위로 점점더 높아만 가고 건강보건의 질과 죽음의 질은 점점 더 낙후되어가는 부끄러운 현실을 소비자들과 관리청이 함께 만들어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무서운 라돈방사선의 공포로 떠오른 건축자재와 같은 석고보드 뿐일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적 60분에서 다음부터 전방위적으로 라돈방사선의 공포를 파 해쳐 보겠다는 것인데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지켜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연은 독과 약이 유효적절하게 공존하며 때로는 독이 약이 되며 자연생태계를 유지시켜나가고 있는데 문제는 자연을 가공하여 독으로 만든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석고보드 역시 칠레에서 보듯이 국내에서 무분별하게 가공되어진 제품과 달리 라돈방사선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어떻게 취급되고 만들어지는냐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건강의 사각지대에 놓인 흙침대, 황토침대, 돌침대 등 자연을 접착하고 붙이는 무분별한 가공의 온돌침대들 역시 가공과정에 따라 가공독소와 라돈방사선의 위험이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규제나 원산지 표시의무 등 관리감독이 전혀 없는 무법천지의 시장으로 수입산인지 국내산인지도 모르는 정체불명의 자연에다 어떤가공과정을 거쳐 어떤 가공접착물이 사용되었는지 조차 모르는 상품을 소비자들은 따지지도 않고 겉모습과 가격만 보고 독인지도 약인지도 모르고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소비자들은 검증되지 않은 정체불명의 자연을 지나칠 것이 아니라 속을 따지고 경로를 따져보는 관심을 기우려야 할것이며 제조 업자들은 사회적책임감을 가지고 건강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방안과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입니다.
또한 허위 과장된 문구나 자연에 특별한 무언가를 첨가한 것처럼 가공된 상품은 오히려 자연을 더 악화시키는 가공으로 유의하여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 올바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려면 기본적인 지식이 있어야 함으로 기본적인 지식을 구하는 지혜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와같이 자연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올바른 생각으로 올바로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화학적 가공을 1%도 하지 않는 것이며 흙 또한 금운모 황토로 미국 식품의약국 FDA와 미국 켈리포니아 위생국의 연구소에서 검증한바 라돈방사선을 방출하는 라듐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라돈방사선의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판명되어 참 다행스러운 것으로 자연의 생명기능이 상실되지 않도록 생명을 살리는 기능과 함께 올바른 자연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건강한 환경이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불안한 환경과 불안한 미래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은 스스로 환경을 만들고 스스로 관리하는 지혜로 몸안의 자연치유력을 잘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순수한 자연을 담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 속에는
흙의 생명을 살리는 혈관과 심장기능이 있어 흙의 생명력이 죽지 않고 항균력이 살아 있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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