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환경과 건강

흙침대, 황토흙침대의 선택이 수명과 건강운명 결정[허위 과장 분별 지혜]

잠나라 2016. 8. 3. 08:38

흙침대, 황토흙침대의 선택이 수명과 건강운명 결정[허위 과장 분별 지혜]




보통 사람들은 건강을 생각해서 장만한다고 하는 온돌침대에 오히려 건강을 역습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흙을 비롯한 돌, 숯 등등의 자연들은 자연으로 존재하고 있을 때는 자연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연이지만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하면 자연의 기능과 가치를 상실한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거기다 가공이 지나치면 가공독소의 유해성까지 우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의 기능을 구분하자면 수분은 없지만 순수한 자연을 그대로 옮겨담은 건강한 침대가 있는 반면 값싼 가공으로 암을 발병시킬 수 있는 발암물질의 가공 독침대가 더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침대, 숯침대, 돌침대가 무조건 건강을 준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와 같은 자연에 대한 개념도 없이 자연을 내세워 허위 과장하고 있는 사실들은 묻지도 따져보지도 않고 가격만 따져 따뜻하고 좋기만 하면 건강을 주는지 질병을 주는지도 모르고 있다 암이나 질병에 걸려도 질병의 원인조차 따지지도 않고 병원문턱만 드나들다 결국 불행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나 사람들은 일부 건강매니아들을 빼 놓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이나 자연에 대한 개념도 없이 허위 과장의 광고나 말장난에 현혹되어 건강보다는 눈에 보이는 겉치레와 헐값에 건강을 팔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 결과 암 발병률은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1위에다 당뇨병을 비롯한 갑상선 질환 등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혈액순환기 장애를 비롯한 돌연사 또한 급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미국 워싱턴 대학의 연구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구사람들에 비해 노화의 진행이 빨라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가 약 10년의 차이로 죽기전 10년 동안을 질병과 함께 불행한 노후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바로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건강에 대한 인식과 개념이 부족하여 미래건강을 준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 중 가장 큰 문제가 바로 몸을 건조시켜 몸 안의 수분손실을 가속화시키는 지금의 온돌문화와 찜질문화를 들 수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 젊음을 지키는 것으로 바로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몸을 건조시켜 스스로 몸의 수분손실을 가속화시키고 노화를 부추기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의 수분손실을 가속화 시키는 온돌문화와 찜질문화 탓으로 간접난방을 하는 서구사람들에 비해 빨리 노화되고 수분부족으로 인한 대사기능의 저하로 질병을 막지 못해 암 발병률이 높고 건강의 질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래 우리나라의 전통 온돌문화는 지금과 같은 몸을 건조시키는 문화가 아니라 땅위에 직접 지은 토담집 구들문화로 땅의 생명기운도 받고 땅의 습기로 온돌의 습도를 조절해 주는 건강한 생명온돌 잠자리 문화로 건강을 지켜주던 온돌문화 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이 살아 있는 땅을 콘크리트 공구리로 덮어 놓고 지어 올리는 건축문화로 땅의 생명력도 땅의 습기도 없이 오로지 난방기능의 온돌효과만으로 사람을 구이 하듯이 수분을 말려 몸을 건조시키고 있는 변질된 온돌문화로 수분손실로 인한 인체 대사기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끔씩 온천욕의 찜질욕을 즐기기 위해 자연온천을 찾아 수분을 지키는 온천여행을 떠나던 건강한 온천문화가 어느날 갑자기 몸을 말리고 건조시키는 황토방이 생겨나며 숯가마 등 몸을 말리고 건조시키는 마른찜질의 변질된 건강문화가 등장하면서 인체의 수분손실이 가속화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거기다 모자라 온도를 올려가며 절절 끓는 온돌효과의 온돌침대로 몸의 수분손실을 가속화시키고 있는가 하면 찜질방을 찾아 더욱 노화를 앞당기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면서 질별에 걸리거나 늙어간다는 것은 바로 몸 안의 수분을 잃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90%의 물로 태어나 온기와 바람에 몸이 건조되면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몸의 수분이 감소하며 수분손실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고 수분손실만큼 몸의 대사기능이 둔화되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 안의 독을 제 때에 풀어내지 못해 질병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바로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땅의 생명기운도 땅의 습기도 없는 메마른 온돌문화와 온돌침대 등 몸을 건조시키는 찜질문화는 노화를 앞당길 뿐 건강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25년 동안 흙을 담아 오면서 늘 흙의 생명력을 살리는 고민의 숙제를 안고 오다 흙에다 직접 수분을 공급하여 흙의 미생물을 살리고 몸을 말리는 온돌효과에 수분을 공급함으로서 인체 수분을 지켜줄 수 있는 전통온돌문화의 건강한 생명기능을 되살린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이와 같이 몸을 건조시켜 인체환경을 악화시키는 지금의 온돌문화를 재 인식하고 지금까지 건강을 역습하고 있었던 온돌문화와 찜질문화를 개선시켜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건강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건강은 생명을 지키는 일로 생명은 생명이 살 수 있는 생명환경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생명의 근원은 바로 물로 물이 없는 자연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몸 역시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에 의해 모든 대사기능을 하는 생명체로 물의 손실은 곧 생명의 손실로 이어져 생명기능의 약화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은 바로 수분의 보유상태에 따라 유지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라는 사실로 건강은 바로 수분을 지켜야 하는 일로 수분손실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이와 같은 새로운 사실을 인식하여 수분손실을 가속화 시키는 온돌침대는 가습기능이 있는 수분공급침대로 바꾸는가 하면 메마른 찜질방보다는 온천이나 목욕탕을 찾아 온천욕을 즐겨야 할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지금의 변질된 황폐한 온돌문화를 바꾸는 작업으로 흙침대 뿐만아니라 돌침대 숯침대에 까지 수분을 공급하는 가습기능의 침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수분도 없이 몸을 건조시키기만 하는 변질된 온돌문화를 바꾸어 우리나라 전통의 온돌문화와 같이 땅의 생명기운을 살리고 땅의 습기로 습도를 조절하던 건강한 온돌문화를 현대식 생명과학기능으로 되살려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할것 없이 모든 온돌침대들이 건강한 온돌문화의 침대가 될 수 있도록 물과 자연이 만나 생명을 주는 순수한 자연으로 탄생시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몸을 건조시켜 노화를 부추기고 인체환경을 말리는 물이 없는 온돌침대는 가습기능의 생명침대로 바꾸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물이 없는 온돌침대는 몸을 건조시켜 노화를 부추기능 침대로 자연의 생명력도 건강도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물이 있는 가습기능의 온돌침대가 대세를 이룰 것입니다.


또한 온돌침대에 물이 공급되어 가습기능을 하면 흙이나 숯, 돌 등의 가공상태에 따라 독의 영향이 화학적 작용을 하면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직접적인 증세가 나타나게 되므로 자연히 독침대는 구별될 수 있어 소비자들은 독침대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부터 온돌침대는 무조건 건강을 주는 건강침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허위과장의 효과와 기능을 구분할 수 있는 지혜를 자져야 할 것입니다.


지혜는 꽤 많은 상술이나 술수가 아니라 정의로운 사실을 깨닫고 정의를 실천하는 지식으로 지혜를 가진다는 것은 명석한 두뇌와 사고력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건강 또한 올바른 지혜가 없으면 넘쳐나는 허위과장의 상술에 현혹되어 건강을 지키기 힘든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도 어리석은 사람들은 암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발암물질의 값싼 가공 독침대를 건강침대인 줄 착각하고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값싼 가공의 독침대는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화학적 작용이 건강을 역습한다는 사실도 모르고 우선 따뜻하고 좋으니까 값이 싸니까 허위과장에 쉽게 유혹되는 것입니다.

건강은 연습이 없습니다.


건강은 대신 해 줄 수도 없습니다.


값싼 가공독침대를 허위 과장하는 사람들은 건강을 책임지지 않습니다.


씨앗은 심은 데로 나는 법으로 잠자리 침대는 건강의 뿌리를 심는 토양으로 침대의 환경이 바로 본인의 수명과 건강을 결정짓는 운명의 도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