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건강불감증 올바른 개념으로 깨어야[금운모 흙침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보기 좋고 편리하면 그만이다.
건강이나 안전은 생각하지 않는다.
우선 오늘이 중요하지 내일은 중요하지 않다.
또 조금만 기다리면 더 많이 행복할 수 있는데 기다리지 못하고 불행해도 좋다.
놀고먹고 쓸데없는 데는 돈을 아끼지 않는데 건강과 안전에는 돈 몇 푼에 독을 선택한다.
남을 생각하거나 배려하지 않는다.
남의 건강이나 안전보다 돈만 벌면 되는 것이다.
진정성을 담는 것 보다 말로만 하는 사기성의 효능이나 허위 거짓으로 만든 고급 짝퉁들을 더 선호하는 풍토로 속보다는 사기성의 겉치레를 선호한다.
그래서 사기꾼들의 호화찬란한 거짓은 잘 믿는데 진실을 말하면 잘 믿지 않는다.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나의 탓 보다는 남의 탓으로 돌린다.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지만 십자가를 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항상 소를 잃어야 외양간을 고치지 소를 잃지 않으면 귀찮게 고치지 않는다.
항상 당해봐야 후회를 하고 지푸라기를 잡는다는 것이다.
그러나 보고 듣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살아 있을 때는 건강을 잃거나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설마 ! 나는 괜찮아, 나한테 설마 하는 생각으로 개념이 없다.
이것이 바로 도를 넘고 있는 우리나라의 안전 불감증 현실이다.
이에 안전사고들이 끊이지 않고 국민건강의 질과 행복지수는 바닥이다.
그 결과 사망률은 각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암 발병율 세계 1위, 교통사고 사망률, 안전사고 사망률 등을 비롯하여 돌연사 등 단연 건강과 안전에 관한한 세계 최고의 불행한 기록들을 보유하고 있는 나라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후가 불행하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진실과 전통을 외면하고 욕구만을 찾다가 해결되지 않으면 또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찾는다. 그래서 더욱 진실은 믿지 않고 사기성을 더 선호한다.
이에 전통의 동네병원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신축병원들이 끊임없이 들어서며 시대를 지난 병원들은 요양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나 현대판 고래장을 준비하고 있다.
애틋한 가족애가 사라진지도 오래다.
지극정성으로 자식을 돌보는 부모나 부모를 모시는 자식은 특별한 사람들의 얘기다.
요즈음은 부모나 자식도 건강을 대신해 주지 않는다. 대신해 줄 수도 없다.
각박한 세상에 경쟁력을 이기고 살아남으려면 부모 자식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지키지 못하고 건강을 잃으면 어쩔수 없이 가족과 내집을 떠나 요양병원으로 현대판 고래장을 당할 수밖에 없다.
미국 워싱턴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가 10년이나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나 죽기 전 10년 동안을 질병의 고통속에서 병원을 드나들며 불행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걱정이 혹시 노후에 아프지나 않을까 ? 하는 생각이다.
그렇지 않아도 노후자금도 없는데 아프기나 하면 낭패라는 것이다.
그런데 걱정을 하면서도 개념도 없이 허위 과장을 믿고 건강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화를 준비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돈 몇 푼에 최선을 선택하지 않고 차선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현대는 황금만능주의로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상업적 마아케팅으로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값싸고 좋은 짝퉁상품들이 최선의 제품들을 능가하고 있는 현실로 최선의 진실이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가습기 살균제와 같이 큰 문제로 번지지 않으면 원인조차도 모르고 당하고만 있는 현실이다.
그 결과 암 발병율 1위를 만들어 내고 노후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이 낙후되어 가는 현실에도 원인조차 파악할 생각도 없이 지금도 그 원인물질들이 히트상품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이에 25년 동안이나 걸려 만든 자연을 살리는 본 금운모 흙침대를 생명도 없이 건강을 역습하는 짝퉁침대들과 비교하고 있다는 것이다.
본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25년 동안 자연의 생명력을 건강에 살려 담기위해 25년 동안이나 생명의 숙제를 풀고자 온갖 노력을 해 오던 중 물을 이용하라는 이상희 전 장관의 말씀을 듣고 약 10여년 동안의 연구 끝에 생명의 근원인 물을 이용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는 방법으로 자연을 살리고 건강을 살릴 수 있는 생명과학의 잠자리를 만든 것이다.
그런데 돈벌이 수단으로 남의 건강이야 주든 말든 허위 과장의 겉치레 침대와 비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온돌침대는 우리나라 전통온돌문화의 변질된 침대문화로 건강을 주는 생명이 없다.
그런데 어느날 건강침대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연이라는 이름으로 건강을 주는 줄 알고 있으나 정작 따져보면 오히려 건강을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태어날 때 90%의 물로 태어나 수분손실에 따라 노화가 진행되고 건강이 둔화되어 간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도든 대사기능은 바로 물에서부터 물로 이루어지므로 몸의 수분부족현상은 만병의 근원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물도 없이 온열기능만으로 건조해지기만 하는 자연 침대는 땅 자연의 생명력도 유지되지 못하고 사람의 몸을 구이 하듯이 건조시켜 몸의 수분을 빼앗아 노화를 부추기고 오히려 대사기능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주는데도 이를 눈치 채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전통온돌은 본래 땅위에 바로 지어올린 토담짐으로 땅과 연결되어 땅의 기운을 받아들이고 땅의 습기로 습도를 조절해 주는데 지금의 온돌은 콘크리트 공구리로 땅의 생명을 끊어놓고 집을 지어 땅의 기운도 땅의 습기도 없이 오로지 온돌효과의 난방기능으로 사람을 구워 말려 수분손실을 가속확시키고 노화를 앞당기는 결과로 간접난방을 하는 서구 사람들에 비해 암 발명율이라든가 노후건강의질과 죽음의 질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수분부족현상으로 빚어지는 건강의 문제로 겨울철에 사망률이 집중되는 것도 바로 건조하고 대사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부족해지는 몸의 수분을 보충하고 수분을 지키는 몸의 수분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고 자연의 생명이 살아 있어야 생명을 지키고 건강을 살릴 수 있는 자연치유력을 줄 수가 있다는 것이다.
이와같이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25년 동안이나 이와 같은 숙제를 풀기 위해 온갖짓을 다해 개발한 것도 모르고 소비자들은 말로만 하는 가공독침대와 돈 몇푼을 비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돈 몇푼에 건강을 포기하고 몸을 말리고 노화를 앞당기는 가공 자연의 온돌을 선택하여 노후를 오히려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얼마 가지 않으면 건강을 역습할 값싼 가공독침대를 선택한 후 질병을 얻어 비싼 병원비를 부담해야 하는 결과로 오히려 값비싼 침대로 돈 몇푼이 아니라 엄청난 병원비를 감당해도 찾을 수 없는 건강을 놓쳐 돈 잃고 건강도 잃는 것이다.
또한 돈 몇푼이 아니라 눈요기의 디자인을 찾다가 자연 독침대를 만나 겉치레의 눈요기에 돈도 잃고 건강도 잃는 사람들도 허다하다는 것이다.
건강은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준비하고 생활화 되어야 하는 것이다.
건강침대 역시 하루아침에 자연을 담는다고 건강을 줄 수가 없다.
자연은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의 무한한 생명을 주지만 잘 못 사용하면 재앙으로 목숨을 앗아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씨앗은 심는데로 나는 법으로 건강의 씨앗 또한 어디에다 뿌리느냐 하는 잠자리 토양에 따라 건강이 좌우되는 법으로 잠자리 침대의 선택이 곧 나의 건강수명과 건강운명을 결정하는 도구라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것이다.
잠자리 침대는 보통 10년 이상을 사용하는 도구로 10년 이상의 건강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심지어 가공독소의 영향과 수분부족현상으로 몇 년도 가지 못해 건강을 잃고 불행을 맞이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할 일이 없어 온갖짓을 해가며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침대를 개발한 것이 아니다.
자연의 생명을 살리면 자연은 생명으로 보답한다는 진리를 담고자 하는 것이다.
이에 건강을 잃고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만나 스스로 놀라는 경험을 한 사람들이 한두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일들은 놀랄 일도 아니고 신비한 일도 아니다.
자연은 생명을 살리면 생명을 주는 자연의 법칙이라고 하는 생명과학의 자연치유력으로 당연한 사실이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정성과 노력으로 자연생명과학을 살릴 뿐이다.
이것이 바로 물과 생명의 힘으로 생명을 살리는 생명과학이다.
이와같은 자연의 법칙을 무시하고 사람들은 암을 유발하고 건강을 역습하는 가공독침대와 비교하여 돈 몇 푼에 가공독침대를 선택하여 목숨을 내 놓는다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거짓의 말인지 유혹의 말인지를 분별하지 못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거짓의 말인지 유혹의 말인지를 분별하여 해를 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허위 과장의 화려한 말장난을 분별하지 못하면 미래의 건강이 없다는 것이다.
건강은 연습이 없다. 한번 사용해 보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것이 바로 건강의 결과다.
돈과 재산은 한번 잃어도 다시 세울 수 있지만 건강은 한번 잃으면 그것이 바로 끝이다.
따라서 소를 잃기 전 미리 점검하고 두드려서 바로 고쳐 사용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건강의 뿌리를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세로 건강을 준비하는 올바른 개념이 바로서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안전과 건강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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