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 이슈

대한민국의 전통온돌문화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이어갑니다.

잠나라 2016. 5. 30. 22:25

한국의 온돌문화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이어갑니다  [오픈 뉴스]


최근 들어 전국의 하늘에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는 일이 많아졌다. .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현대인들은 미세먼지-황사 등 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온 현상 속에서 생활하며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악화되는 환경으로 건강의 질 또한 악화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암을 비롯해 갑상선 질환이 급증하는가 하면 당뇨병은 몇 년 사이 배로 늘어나는 등 갈수록 건강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런데 그동안 건강을 준다는 건강침대들이 불티나게 공급이 되어 왔는데도 이와 같이 건강은 오히려 낙후되어가는 것이 아이러니한 사실이다.

 


이와 관련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장소연 대표는 “이와 같은 지금의 건강현실이 바로 우리나라의 온돌문화와 건강침대라고 하는 온돌침대의 부작용이 주는 보이지 않는 결과”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어 “옛 선조들의 지혜로 만든 건강한 전통온돌문화는 그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다. 지금은 옛 선조들의 지혜로 만든 건강한 자연의 온돌기능은 사라지고 가공되고 치장된 화학적 온돌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건강을 주기보다 오히려 건강을 둔화시키는 요인을 제공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장 대표가 강조하고 있는데는 이유가 있었다. 그 이유를 따져보면 옛 선조들의 전통 온돌건축문화는 흙과 돌로 땅위에 터를 잡고 지어올린 토담집으로 땅으로 연결되어 땅의 기운을 받아드리고 땅의 습기를 받아 바람이 통하고 수분을 공급하고 조절하는 자연생태환경으로 생명이 살 수 있는 건강한 온돌환경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온돌환경은 콘크리트 건축문화로 만들어진 콘크리트(시메트) 온돌로 땅을 먼저 콘크리트(시멘트)로 덮어 땅의 기운을 끊어 놓고 집을 짓는 건축방식이기 때문에 땅의 기운도 땅의 습기도 받지 못하는 황폐한 사막의 온돌환경이다. 때문에 자연이 주는 생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단절된 온돌문화의 직접난방 방식은 사람의 몸을 구이 하듯 몸을 건조시켜 몸의 수분손실을 더욱 가속화 시키고 노화를 부추기는 온돌문화로 변질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장소연 대표는 “여기다 건강침대라고 하는 온돌침대들은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하여 만들어지는 자연에다 온도를 높여가며 사용하는 온돌효과가 오히려 사람의 몸을 더욱 건조시키는 환경으로 자연의 가공독소까지 합하면 결코 건강한 문화라고 할 수 없다”며 온돌문화의 자연으로의 복귀를 촉구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이와같은 온돌효과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실제로 자연의 생명력을 주는 침대를 만들기 위해 지난 25년여 동안의 온갖 노력 끝에 드디어 자연의 생명력을 살리는 물이 공급되는 침대를 개발했다.

 


그 동안 물이 없는 자연의 온돌효과는 메마르기만 하는 건조한 환경으로 생명력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몸을 건조시키는 사막과 같은 환경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온돌문화가 변질되어 왔다.

 

이에 우리나라의 전통 온돌방식은 땅으로 연결된 자연의 연속성으로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있는 건강한 구들장 문화와 같이 땅의 기운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의 발로인 물을 공급하는 기능을 개발하여 땅과의 단절된 자연에 생명을 공급하고 건조해지는 온돌효과에 수분을 공급하는 보습효과로 몸의 수분을 지킬 수 있는 생명과학의 침대를 만들어 건강했던 전통온돌문화를 재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전통온돌문화와 같이 땅으로 연결되지 않은 땅과의 단절된 온돌문화에 물을 공급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고 자연생명의 기운을 살린 새로운 온돌문화의 창조로 가히 생명과학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 획기적인 기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침대이다.

 

 

(오픈뉴스=이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