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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채널A 헛소리 뉴스괴담 지카바이러스 공포 과장광고[참흙 금운모 흙침대]

잠나라 2016. 2. 6. 01:18

네이버 뉴스 채널A 헛소리 뉴스괴담 지카바이러스 공포 과장광고[참흙 금운모 흙침대]

 

 

 

채널A의 뉴스 괴담은 우리나라 언론 찌라시의 극치를 달린다.

 

네이버 뉴스라는 이름으로 지카바이러스 공포를 이용하여 허위 과장광고의 사례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 내용을 보면

 

누워있기만 해도

지카 바이러스가 없어진다는 흙 침대와

정체불명의 예방제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전문가들은'황당무계한 얘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어서, 김현지 기자입니다.

 

이와같이 시작되는 내용으로 마치 본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허위 과장광고를 하고 있다는

황당무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어떤 전문가인지는 모르나 무지의 지식인인지 모르겠다.

 

누워 있기만 해도 지카 바이러스가 없어지는 침대가 어디 있나.

 

이와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그야말로 그것은 사기다.

 

누가 누워 있기만 해도 지카바이러스가 없어진다는 얘기를 했는지 근거를 제시하기 바란다.

 

이와같은 허위사실의 기사를 내보내는 저의가 의심스럽지 않을 수가 없다.

 

혹시나 동종사의 사주를 받고 의도적으로 죽이기 작전의 그야말로 황당무게한 뉴스가 아닌가 싶다.

 

왜냐하면 본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온돌침대 중 유일하게 자연의 생명을 살려 자연의학기능을 살린 유일한 침대로 자연을 가공하여 만드는 가공온돌침대들의 유일한 경쟁의 적이다.

 

자연을 가공하여 만들어지는 일반적인 온돌침대들 중  가공독침대 온돌침대의 가공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문제삼는 본 참흙침대의 허점을 노리를 업체들의 사주에 의한 황당무게한 트집이 아닌가 싶다.

 

실제로 지난해 가공독소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관련된 업체들이 집단적으로 본 참흙침대의 허점을 찾아 본사 전시장까지 위장방문하여 허점을 찾았으나 여의치 않자 전화까지 걸어와 항의를 하는 등 여러차례 논쟁을 벌인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 대표사이트라는 네이버 또한 본 참흙침대가 눈에 가시였는지 어느날 본 참흙침대의 블로거를 차단하기 시작하여 상위권 진입을 의도적으로 막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돈 내고 광고도 하지 않으면서 상위권에 노출이 많이 되어 돈주고 광고하고 있는 광고주들의

눈에 가시를 방치할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기어코 금번의 지카바이러스 공포를 이용하여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황당무게한 트집을 씌워 보도하기로 한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참에 과연 어떤 메이커가 과장광고를 하며 어떤 내용으로 만들어지며 어떠한 부작용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네이버에 노출되고 있는 전 업체들을 대상으로 KBS 추적 60분과 같은 공개적인 매체를 이용하여 검증해 보자는 것이다.

 

과연 자연을 가공하여 만들어지는 온돌침대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 지는지 어떠한 소재들이 어떠한 성분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건강을 주는지 독을 주는지 전 자연의 가공내용을 만천하에 공개하자는 것이다.

 

본 참흙침대는 지카바이러스 뿐만아니라 앞으로 출몰할 수 있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과 경각심으로 어떻게 해야 유해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블로거를 통해 이야기 하는 것으로 티끌만큼이라도 허위 과장하는 것이 없다는 사실이다.

 

지카바이러스 뿐만아니라 어떠한 유해바이러스나 세균 등은 감염되기전에 미리 예방하거나 저항성으로 피해가는 것이지 일단 감염이 되고 나면 치료백신이 아니고서는 마약이라도 치료방법이 없다는 것은 초딩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눕기만 해도 지카바이러스가 없어진다는 말을 했다고 하는 황당무게한 뉴스는 엄연히 의도적인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참흙침대는 미래의 건강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드는 침대로

현대의학의 치료처럼 하루아침에 수술을 해서 살을 도려낸다거나 붙여서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몸의 생명력을 살리고 면역력을 살려 유해환경에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몸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생명력을 보태고자 하여 세계최초로 흙의 생명력을 살리는 특허기능을 개발하게 된 사실을 마치 허위라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황당한 뉴스라는 것이다.

 

이와같은 본 참흙침대의 미생물을 살리는 수분공급 발명특허기능의 개발은 김영삼정부의 과학기술처 장관을 지내신 이상희 전 장관님의 고견에서 시작된 것인데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을 장관하는 정부 부처의 책임자인 장관께서 허위과장의 기술개발을 권했다고 하는 것인가?

 

흙의 미생물이 물을 만나면 엄청난 일를 한다고 했는데 네이버 뉴스에 따르면 이와같이 이엠전문가가 하는 이야기가 다 허위 과장의 지식을 말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이상희 전 장관님은 유용미생물의 생활화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와같은 유용미생물들의 기능들이 허휘사실이라는 말인가.

 

[○○침대 판매자]

"흙이 살아있는 거죠. 죽은 흙과 산 흙이 다른 거죠."

자사 흙침대를 이용하면

지카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광고합니다. 
 

                                         라고 부풀려 허위 보도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력이 없는 메마른 죽은 흙과 미생물이 살아 있는 흙의 구분조차 하지 못하는 언론이야 말로

황당무계한 언론으로 이와같은 사람들이 어떻게 언론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황당하다는 것이다.

 

그러면 과학기술처의 생명공학연구소는 무슨 필요가 있는가

이엠이 무엇이며 유용미생물과 유해미생물을 구분하지 못해서 하는 이야기인지 의심스럽다는 것이

그리고 조류독감이나 사스, 구제역 등의 유해바이러스들을 정화하기 위한 노력들이 허위 과장의 근거도없는 사실인지 그래서 유해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우연인지 말이다.

 

또한 유용미생물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제대로 아는 사람인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면 국민건강을 위해 지금까지 없었던 짐지리의 자연치유력을 개발한 것이 잘못이라는 것인가

 

또한 본 발명은 세계 발명대회에서 입상한바 있으며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바 있는데 그럼 이와같은 특허기능을 인증하는 기관들이 허위로 수여하는 것인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본 발명은 UN 산하 특허기구인 WIPO의 특별상을 수상하여 국제적 특허지위를 보장받은 발명기능으로 UN의 산하기구들은 허당인가 ?

 

 

이에 네이버와 채널A라는 황당무게한 뉴스의 근거가 무엇인지 공개적으로 어떠한 부분에서 문제가 되는지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자연의학의 생명요법을 응용하여 만들어지는 발명특허 흙침대로 미국과 선진 유럽의 자연의학을 거울삼아 미래의 건강을 준비하고자 하는 침대로 미국과 선진 유럽에서는 쓸데없이 수조원의 예산을 들여 자연의학의 치료요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언론은 올바른 정보를 올바르게 전달해야 하는 것이지 허위 과장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그야 말로 언론이 아니라 개인의 감정을 담은 일방적인 무지의 생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건전한 언론이라면 탁상공론하지 말고 올바로 취재해서 단편만을 보지말고 깊이 있는 사실내용을 올바로 인식해 주기를 바란다.

 

돈벌이 수단의 쉬운 길을 제쳐두고 국민건강을 위해 외로운 길을 가고 있는 어려움에 격려는 못할 망정 진화하는 자연생명의 진보적 기능의 발전을 가로막는 황당한 뉴스라는 것입니다. 

 

있는 사실을 반박하는 기사도 아닌 허위사실로 부풀려 보도하는 언론의 작태에 경종을 울리는 바이며 속은 보지도 않고 겉모습만 보고 속을 함부로 예단하는 무지함을 드러내는 그야말로 황당한 뉴스는 그만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