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흙침대사용후기사례 때늦은 후회[개념없는 흙의 항균력]

잠나라 2014. 12. 27. 06:03

흙침대사용후기사례 때늦은 후회[개념없는 흙의 항균력]

 

 

 

흙은 돌과 달리 생명력이 살아 있는 자연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흙침대라고 하면 다 흙의 기능을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흙의 효과를 얻으려면 물이 필요합니다.

 

물이 없는 메마른 땅에는 씨앗을 뿌려야 생명이 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흙침대 역시 흙과 물이 있어야 생명력이 살아서 생명력의 건강을 줄수 있습니다.

 

그래서 흙침대는 흙의 생명이 살아 있을때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흙을 가공하면 생명력을 잃어 흙의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흙의 기능을 하려면 흙이 살아 있어야 하는데 일반적인흙침대는 온열기능으로 흙이 메말라 사막으로 변하거나 흙이 가공되어 흙의 생명력이 죽고 없어 흙의 기능을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흙에 대한 개념도 없이 흙침대가 무조건 다 좋은 줄 알고 값싼 독침대를 샀다가 때늦은 후회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들 대부분은 흙침대 온돌침대라면 다 좋은 줄 알고 속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기좋고 값싼침대를 찾기 때문입니다.

 

특히 부모님들에게 효도 한답시고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온돌침대가 다 좋은줄 알고 값싼 독침대를 선물하여 오히려 부모님의 건강을 망쳐 본의 아니게 불행한 노후를 만들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돌이킬 수 없는 불효를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흙을 보기좋고 간단하게 값싼 흙침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가공을 할 수밖에 없고 간단하게 값싼 가공을 하면 값싼 가공독소가 수반되는 독침대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기좋은 침대는 값싼 독소를 위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겉치레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건축문화의 필수적인 자재였던 석면천장재나 석고보드가 암의 주범이였다는 사실로 알려지면서 사용이 중지되거나 대체재를 찾고 있는 상황과 마찬가지로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자연을 가공한 가공독소의 부작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20여년 전부터 시작된 온돌침대의 보급이 확산되도 있는 가운데 수익사업의 유망업종으로 자본과 기계를 앞세워 우후죽순처럼 생겨나 대형 가공업체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건강을 날로 악화되어 통계청에 따르면 경제적인 여건은 향상되는 반면

건강의 질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 수치와 함께 갈수록 암 발병율은 오히려 더 증가하여

미개국보다 못한 현실이며 건강의 질과 죽음의 질은 OECD 국가 중 꼴찌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이 바로 대한민국의 건강환경의 문제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한류바람과 같이 자랑거리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온돌문화가 가공문화의 부끄러운 현실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이 있어야 건강한 문화를 만들 수 있으며 때늦은 후회를 하지 않는 건강한 현실을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는  자연이라는 흙에 대한 상식적인 지식정도는 알아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흙은 생명력이라고 하는 흙 속의 토양미생물이 살아 있어야 항생기능을 할 수 있는 항균력이 살아있는 살아 움직이는  자연입니다.

 

 

현대의학의 수술이나 공격적 치료를 가능하게 한 페니실린 또한 미생물의 자연생명력으로 만들어진 인류최대의 의학적 발견이 바로 자연속에 살아 있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은 반드시 생명력이 있을 때만이 생명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가 항균력이 있어 곰팡이를 퇴치하고 독을 푼다는 것은 말로하는 효능으로 항균력이 없는 흙침대는 습기가 있거나 비를 맞으면 곰팡이가 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흙을 가공하거나 흙의 생명력이 유지되지 못하는 흙침대는 흙의 생명기능을 할 수 없는 자연가공 공산품으로 찜질기능이나 온열기능의 기구로는 하려하고 품위있는 상품이나 자연의 치료효과나 자연치유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의 자연치유력이 살아 항균력을 발휘하려면 반드시 항생작용을 할 수 있는 미생물효소가 살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적조균을 잡기위해 황토를 뿌리는 것은 원적외선의 효과가 아니라 흙속의 토양미생물들의 항생작용으로 흙 속에 살아 있는 토양미생물들의 이엠생명기능이 적조균들과의 한판 전투를 벌여 적조균들을 퇴치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원적외선의 효과가 적조균의 살균작용이 있다고 한다면 오염이 될 수 있는 황토를 뿌릴것이 아니라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은 옥이나 게르마늄과 같은 광물을 바다에 담궈놓거나 원적회선 빛을 쏘이면 오염도 되지않고 적조균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적조현상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원적외선이란 빛의 스팩트럼으로 열을 전달해주는 효율을 증가시켜 찜질효과를 개선시켜주는 기능이지 원적외선이 항균효과가 있어 곰팡이를 없애주고 환경을 정화시키는 기능은 없다는 것으로 전부가 말로하는 과장된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황토에 열을 가하면 공팡이가 없어지고 공팡이가 쓸지 않는 이유는 곰팡이 뿐만아니라 모든 유해미생물이나 유익한 미생물들도 습기나 물기가 없으면 활동을 못하고 죽어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곰팡이 역시 습기가 없어지면 곰팡이라는 미생물이 죽어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황토 뿐만아니라 천이나 더러워진 모든 것들을 햇빛에 말리거나 열을 가해 말리면 곰팡이나 세균들이 사라지고 깨긋해 지거나 소독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이라는 습기가 없으면 모든 생명이나 세균들은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물은 모든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될 생명으로 흙 또한 생명을 유지하고 자연을 살리기 위해서는 물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흙이 물이 들어가면 흙이 썩지 않느냐고 하는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흙에 물을 주는 이유는 흙속의 토양미생물이라고 하는 유용미생물을 살리기 위함으로 흙속에 미생물효소가 살아 있어야 다른 유해 미생물들이 침범을 하지 못하므로 곰팡이 세균이나 유해바리러스들이 접근을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생물이 살지 못하는 가공황토에 습기가 차면 유해미생물들을 퇴치할 생명력이 없어 바로 곰팡이가 쓸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흙은 생명이 살아 있어야 하는 것으로 생명이 살기 좋은 명당자리를 찾을 때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바로 풍수지리(風水地理)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명당자리의 필수 조건이 되는 풍수지리(風水地理)가 바로 생명이 없었서는 살지 못하는 바람과 물이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살기좋은 땅이란 바로 물이 있어야 하고 바람이 잘 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력이라는 땅의 기운으로 땅의 뿌리라고 하는 흙이 생명력을 가지고 생명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이라는 습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막이라고 하는 비가오지 않는 땅에서는 생명이 살수 없으며 생명력이 없는 황토 흙의 먼지가 바로 황사현상으로 환경을 어지럽히는 유해환경을 만드는 것이 바로 흙이 메말라 생명력을 상실한 자연의 부작용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은 살아 있어야 자연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흙침대 역시 흙의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 흙의 기능으로 자연치유력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공된 흙, 황토 침대가 항균력이 있고 항균력으로 독을 풀어주고 환경을 개선해 준다는 것은 과장된 허위 사실로 원적외선을 내세운 말로하는 효과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추울 때는 생명력이 있든 없든 따뜻한 것만큼 좋은 느낌이 없으므로 우선 따끈따끈하고 보기 좋으면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부작용은 나중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고 보기좋은떡이 먹기좋고 눈에 좋아보이고 따뜻하고 값이 싸니까 쉽게 장만할 수 있는 것이 자연을 보기좋게 가공하여 만든 온돌침대로 결국에는 가공된 씨앗이 건강의 씨앗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큰 코 다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에 좋다는 흙침대 온돌침대를 사놓고 뒤늦게 알고보니 독이라는 사실을 알고 때늦은 후회를 하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건강은 말로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은 건강한 씨앗의 토양이되는 환경을 만들어야 만이 지킬 수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바로 몸안의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 인체면역력을 지키는 일입니다.

 

따라서 인체면역력을 지키고 몸을 지키기위해서는 바로 건강한 생명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생명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생명의 뿌리를 심는 건강한 잠자리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의 뿌리가 되는 잠자리 침대의 선택이 바로 노후의 수명과 건강운명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환경으로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황혼을 누리느냐 아니면 질병을 얻어 집을 떠나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쓸쓸한 노후를 보내느냐 하는 운명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에 건강한 잠자리의 뿌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흙의 생명을 살려서 자연의 치유력을 담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말로만 하는 값싸고 화려한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생명이 없는 자연으로는 건강을 지키기 힘들뿐 아니라 접착가공독소의 부작용으로 건강을 역습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같은 온돌침대를 판매하는 판매원들의 말을 들어 보면 하나 같이 가공도 하지 않고 자연으로 보이지도 않는 침대 속이라 말로만 하는 허위 과장의 말을 믿고 건강을 역습하는 독침대를 값이 싸다는 이유로 기회다 싶어 장만하고 있으나 선택의 순간부터 건강의 역습이 시작된다는 사실입니다.

 

누구나 가공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또한 누구나 광고하면 그럴듯한 메이커를 만들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장 대개방,  공장직영  등 등 대량생산의 과장광고에 유혹되면 건강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자연은 기다림으로 때가 되어야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법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일은 시간과 정성이 필요한 때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자연은 살아 있기 때문에 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흙의 생명을 유지시켜 살아 있는 흙의 항생작용으로 잠자리의 생명환경을 만들기 위해 흙의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자연은 살아 있어야 자연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 바로가기:  www.참흙.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