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토흙침대, 생황토 흙침대 흙의 생명이 살아 있어야지
흙은 돌과 달리 생명이 살아 있는 자연이다.
그래서
흙은 생명이 살아 있어야지 생명이 죽어버리고 없는 흙은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흙의 생명이 없는 흙은 항균력도 없어 유해세균을 불러들여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항균력이 없는 흙먼지는 천식이나 폐렴의 병원균이 되는 세균의 서식을 돕는다.
따라서 황토볼이나 생황토 누드 흙판과 같은 황토의 흙먼지로 인해 잦은 감기나 기관지염 등의 부작용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흙의 생명에 대한 개념도 없이 흙이 어떠한 기능을 하는지 조차 생각하지도 않고 흙이 좋다고 하니까 흙으로 만들면 다 좋은줄 알고 유해환경이나 부작용에 대해서는 생각지도 않는다.
흙의 생명이 왜 죽느냐
바로 물이 메말라 생명이 살 수가 없기 때문인 것이다.
황사를 일으키는 사막의 흙이 유해황사가 되는 이유가 바로 비가오지 않고 메마르기만 하여 흙이 가벼워져 바람에 쉽게 날리는 현상으로 바로 물이 없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흙침대도 역시 마찬가지로 물도 없이 주야장천 온열기능으로 메마르기만 하면 생명이 살수가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명도 없는 흙에 건강을 찾고 건강을 준다고 온갖 기능을 다 붙여 마치 만병통치의 자연이라고 허위사실을 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다 처음에는 자연의 생명이 살아 있는 흙으로 만들지
누가 흙을 석유화학제품과 같이 가공된 흙으로 침대를 만드는 가?
그런데 굳이 생토니, 생황토니 하여 "생"자를 붙여 마치 흙이 살아 있는 것처럼 하여 소비자들의 개념을 흔들어 흙의 생각을 착각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개념없는 사람들은 생토라서 특별하겠거니 하여 "생"자의 유혹에 빠지는 것이다.
그러나 제아무리 생황토나 "생"자를 붙인 자연도 생명력이 없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20여년동안 자연의 생명을 살리고 자연의 생명기능을 전달하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해 생명을 살리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해온 결과 침대속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게 되어 드디어 흙의 생명이 죽지 않고 살아 숨쉬는 생명을 살리는 특허기능으로 흙의 놀라운 자연치유력을 전달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동안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전자파의 유해를 염려해 전기방식이 아니 보일러 방식의 흙침대를 시작으로 흙의 자연생명을 전달하고자 1%의 화학적 가공도 하지 않고 100% 자연재만으로 기계적 방법이 아닌 손으로 시공하는 황토방침대를 만들어 오면서 흙이 숨을 쉴 수 있도록하는 방법을 찾기위해 처음에는 한지장판으로 마감을 하였으나 한지의 콩기름이나 수지가 흙의 숨통을 막는다는 판단으로 한지를 걷어내고 숨 쉬는 천으로 마감을 하여 흙이 숨을 쉬며 대기중의 습도나 땀의 수분을 탈취하여 흙이 스스로 생명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흙의 환경을 만들어 그런데로 많은 사람들이 자연치유력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데 흙의 생명에 관한 연구와 자연의학의 흐름으로 미생물의 역할이 필요하게 되고 미생물의 발로가 바로 흙으로 흙속 토양미생물의 효소를 좀더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숙제였었는데 마침 전 과학기술처 이상희 장관님의 부름을 받아 미생물의 활성화방안에 대한 조언으로 생명을 살릴수 있는 물을 공급하기 위해 온갖 실험과 노력으로 지금의 생명기능을 만들 수 있게된 것이다.
그러므로 현대의학의 공격적 치료방법으로 생명을 죽이는 방식의 치료방법이 아니라 자연의 생명효소의 생리작용을 통해 인체의 기능을 되찾아 줄수 있는 몸의 환경을 정화시켜 인체스스로가 기능이 회복되어 인체스스로 몸의 기능을 되찾게 하는 자연의학의 기능을 도울수 있는 침대를 만들기 위해
20여년 동안 생명을 살리는 방법을 찾기 위해 온갖 생각을 다했던 것이다.
그결과 지금의 생명을 살리는 흙침대를 탄생시켜 흙침대의 역사를 새로 쓰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흙은 뭐니뭐니 해도 흙의 생명력이라는 것이다.
생명이 없는 자연은 아무런 쓸모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유해 세균을 불어들이는 부작용이 유발된다는 것이다.
흙에다 제아무리 "생"자를 붙여도 흙의 생명력이 살아나지 않는다는 것을 병심하여야 할 것이다.
흙 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유익한 생명이 떠난 자리에는 유해바이러스와 같은 유해한 생명이 들어온다는 것이다.
사람이 사는 공간에는 항상 양기가 흐르고 생명이 살수 있는 유익한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자연의 생명기운이 있는 자연항상성을 유지해야 면역력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환경이 바로 명당자리라고 하는 풍수지리환경이라는 것이다.
풍수지리는 바람 풍에 물 수로 바람이 통하고 물이 있는 자연으로 극히 상식적인 자여이야기다.
누구나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속에 사는 사람들은 아주 극소수라는 것이다.
풍수지리환경이라는 것은 바로 흙의 생명이 가장 살기좋은 환경으로 흙의 생명효소가 땅위에 사는 생명체가 가장 살기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사람은 땅을 밝고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이 바로 풍수지리환경에 살아야된다는 것인데 현대인들의 환경은 이와같은 생명의 환경을 콘크리트로 아스팔트로 막고 생명환경을 떠나 고층아파트로 점점 생명과의 거리가 멀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같이 선진 유럽에서는 애물단지로 변하고 있는 초고층아파트가 우리나라에서는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문화의 차이는 국민들의 의식수준차이로 자연의학이 발달하고 있는 선진유럽에서는 자연치유력에 대한 인식과 생활화로 자연으로 귀환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외모지상주의의 생각으로 미래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인지상정의 생각으로 현실만을 쫓아가는 사회적 현상의 결과로 세월호 사태와 같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이기적 현실주의 사회속에 서로 남의 탓만하고 있는 것이다.
반드시 씨앗은 뿌린데로 거두는 법으로
내가 뿌린 씨앗은 어김없이 시간이 지나면 결과로 싹트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설마 - 재수가 없어서 - 운이 없었어" 가 아니라 본인이 뿌린 씨앗의 결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건강과 운명 또한 마찬가지로 살아 오면서 뿌려진 건강의 씨앗에 따라 운명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한 운명을 만들기 위해서는 건강한 씨앗을 만들어야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허위 과장광고와 화려한 말장난에 유혹되지 않는 지혜로 거짓의 말인지 지식의 말인지를 분별할 수 있는 올바른 인식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건강한 씨앗을 찾아야 할 것이다.
이에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올바른 환경을 만들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생명이 죽지 않은 건강한 자연을 만난는 곳 : www.참흙.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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