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흙의 자연치유력과 흙침대[풍수지리]

잠나라 2014. 6. 3. 21:08

 

흙의 자연치유력과 흙침대[풍수지리]

 

 

 

땅위의 생명체들이 밟고 살아가고 있는 흙은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하며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생명의 뿌리입니다.

 

 

 

따라서 흙은 생명을 주고 생명을 거두어들이는 자연생태계의 근본입니다.

이와 같이 흙이 신비한 생명의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흙속에 살고 있는 토양미생물효소의 생리활동 덕분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토양미생물의 생명효소의 힘을 자연생명력이라고 하는데

흙의 자연생명력이라 하는 것은 흙 속의 토양미생물들이 하는 효소기능으로 환경속의 독을 제거 또는 중화시키거나 천연미네랄과 같은 무기물들을 가수분해하여 고분자 항산화물질을 생산하고 미생물들의 직접적인 효소생리활동으로 유해환경을 분해하여 정화하는 생물학적 자연에너지를 생산하는 기능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흙의 생명력이 죽지 않고 살아 숨 쉬며 생명력이 유지 될 수 있게 하려면 생명이 살 수 있는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하는 것입니다.

 

 

 

생명이 살아갈 수 있는 생명환경은 태양의 온기와 물이 있어야 하며 바람이 통하는 풍수지리[風水地理]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흙침대들은 흙을 압축하여 판재로 만들거나 황토 볼을 접착 코팅해서 만들어지므로 흙이 숨을 쉴 수도 수분을 탈취 할 수도 없는가 하면 흙침대의 온열기능으로 수분도 없이 주야장천 메마르기만 하여 결국 흙이 메말라 생명력이 죽고 마는 환경의 흙침대로 흙의 생명기능이 없는 가공자연 형상물의 공산품인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 생태계의 흙은 토양미생물이 살아 숨 쉬며 활동하는 자연생명기능의 자연치유력이 살아 있는 자연이지만

 

흙침대는 이와같은 생태계의 살아 있는 자연을 일정한 틀에 담아 압축하고 접착 가공하여 만들어지거나 아니면 흙을 가두어 놓고 물도 없이 주야장천 온열기능으로 메마르기만 하여 흙속의 구조가 변형됨은 물로 생명이 살 수 없는 사막의 환경으로 변해 흙의 생명력이 상실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과 흙침대의 차이는 생명이 죽느냐 사느냐하는 차이로 흙은 생명이 살아 있는 자연인 반면 흙침대는 죽은 흙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흙침대가 생명력을 가지려면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흙의 생명력이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 흙속에 수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심고 수분을 펌프하는 심장탱크를 내장시켜 생명을 살리는 흙침대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흙은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 항균력을 유지하며 생명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흙이 생명력을 잃어버리면 항균력이 없어 생명환경에 도움을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흔히 좋은 땅의 환경을 찾기위해 풍수지리(風水地理)환경을 찾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생명이 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될 수 있는 땅을 찾는 것입니다.

 

 

 

풍수지리(風水地理)라 함은 글자 그대로 바람과 물이 있는 땅의 이치를 말하는 것으로 모든 생명체는 바람이 통하지 않고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다 태양의 따뜻한 온기와 일광욕의 건강한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양지바른 공간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명체들은 살기 좋은 생명환경을 찾아가는 것으로 비가 오지 않고 물이 없어 생명이 살 수 없는 사막의 땅은 버려지는 쓸모없는 땅으로 생명력을 잃은 사막의 흙은 항균력을 상실한 황사와 미세먼지가 되어 환경을 어지럽히는 유해물질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따라서 흙침대 역시 물도 없이 온열기능만 하는 사막의 환경으로 생명력을 상실한 황폐한 흙으로 변해 흙 본연의 자연치유력을 상실한 자연이라는 것을 모르고 말로만 하는 건강침대라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흙침대 황토침대라는 상품으로 건강보다는 수익성을 위한 상품으로 판매를 위한 가격경쟁을 위해 중국의 짝퉁천재들이 만드는 정체불명의 자연들이 전부가 국산으로 둔갑하는가 하여 외모지상주의의 겉모습은 화려하고 고급스런 치장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으나 소비자들은 이를 모르고 발암물질에서부터 환경호르몬 덩어리를 건강침대인 줄 알고 기회다 싶어 선택하게되는 것입니다.

 

 

이에 건강을 좌우하는 잠자리환경에 어떠한 잠자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건강을 찾을 수도 건강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하다는 온돌침대를 사용하다 오히려 암과 같은 질병의 역습을 당해 건강을 잃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현실에도 불구하고 흙침대 온도침대라고 한면 다 좋은줄 알고 속은 따지지도 않고 가격만 따져 기회다 싶어 장만한 온돌침대에 건강을 역습당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흙 황토를 가공하는 제작과정의 값싼 가공으로 가공방법과 가공접착재의 독소환경에 따라 발암물질에서 부터 환경호르몬까지 가격에 따라 가공독소의 등급이 차별화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흙침대 온돌침대 무조건 다 좋은줄 알고 가격만을 따져 장만하는 온돌침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한 잠자리에서는 생명이 자라나지만  독이든 잠자리에서는 질병이 자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속도 모르고 장만하는 잠자리에 따라 건강과 운명이 결정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와같은 현실속에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값싼 독침대를 선물하여 본의 아니게 불효를 저지르는 줄도 모르고  있는 가운데 건강을 역습당하는 운명을 맞이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남의 말만믿고  선택할 것이 아니라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진실의 말인지 거짓의 말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선택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참흙 침대를 만나는 곳    www.nbl.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