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 관절염치료[현대의학과 자연의학의 차이]
요즈음 신경통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등 허리 및 관절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앉거나 일어서기가 불편하거나 무릎의 통증이나 물이 차는 등 고통을 호수하는 분들이 많으나 딱히 현대의학으로서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의 관절염은 완전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하며 단지 통증완화 또는 물을 빼내는 정도의 읍급조치와 진통치료 외에는 방업이 없습니다.
관절염이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혈액순환장애에 있습니다.
관절은 구부렸다 폈다 또는 좌 우 회전 등 직진운동을 좌우 회전으로 전환시켜주는 크랭크 역할을 하는 것으로 운동방향을 바꿀 때마다 마찰이 발생하게 됨으로 마찰을 방지하기 위해 연골이 형성되고 연골과 관절의 마찰에 관절과 연골이 상하지 않게 기름칠이 잘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골이 상하지 않게 분비물의 영양공급을 해 주는 수단이 바로 혈액순환을 통해 공급되는 것인데 관절부위는 살이 없어 혈관들도 미세하고 혈액량도 적어 조금이라도 관절부위의 혈행환경이 좋지 못하면 관절에 기름칠이 제대로 되지 못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관절에 기름칠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걷거나 움직이면 관절의 마찰로 인해 열이 발생하게 되고 열이 심하면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 바로 관절염이라고 하는 것이며 관절에 생기는 염증으로 인한 독소를 방어하기위해 분비되는 것이 백혈구와 같은 분비물이 관절에 차서 부어오르는 것입니다.
이에 현대의학에서는 혈행환경을 어찌할 수도 없고 이미 닳아버린 연골을 붙일 수도 없는 일이라 달리 치료할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환자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 통증을 일으키는 주위 신경세포를 죽이는 방법이나 관절의 마찰력을 줄이기 위한 약물투입 또는 차오르는 물을 빼내는 작업등 원인치료나 되돌리는 재생치료가 아니라 더 이상 아프지 않고 느끼지 못하도록 하는 죽이는 치료를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다 더욱 심해지면 최종의 치료방법으로는 인공관절 수술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끔 저희 참흙침대 고객들로부터 관절염이 낳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관절염 때문에 본 참흙 침대를 산것이 아닌데 사용하다보니 어느날 관절염이 저절로 나아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대의학에서 풀수 없는 자연의학의 자정능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자연의 생명환경으로 그동안 작동되지 않았던 몸안의 자연치유력이 작동되어 인체의 자정능력이 스스로 되돌려 제 모습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관절염이 개선되는 이유는 관절부위는 살이 별로 없어 혈관의 개체수도 적은데다 피가 순환하는 피부세포의 혈관 환경이 좋지않아 영양공급을 할 수가 없었던 상황에 놓여 있다가 외부적 항상성의 자연항산화기능으로 피부세포의 독소들을 중화시켜 줌으로 피부세포의 환경이 개선되어 혈관이 트이고 길이 열리는 혈행환경의 개선으로 영양공급이 재개되어 관절에 기름칠이 되는 것과 같이 마찰력이 줄어들고 열이 발생하지 않고 물이 차오르지 않는 등 뿌리환경의 변화로 인해 인체 스스로가 제자리를 찾는 현상입니다.
그런데 그동안 관절염으로 고생하느라 계속 다니던 병원에 이와같은 이야기를 하면 말도 안되는 소리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의 의사들은 자연치유력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다는 것입니다.
일예를 들면 경남 진해시 여좌동의 한 고객분의 이야기로
어느날 침대를 옮겼는데 수평이 맞지않는지 침대에서 소리가 난다고 A/S요청이 들어 왔던것입니다.
그래서 찾았는데 왠 젊은 할머니들이 한방 앉아계시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고객분의 하시는 말씀이 이 침대덕분에 인생을 새로 산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니 본인이 그동안 겪어왔던 일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였습니다.
신경통을 비롯하여 딱히 이유없는 질환으로 아침에 눈을 뜨면 곧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워밍업을 해야 일어나 한걸음을 떼는데 5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밥을먹고 병원으로 가 물리치료를 하고 매일 약을 먹는 관계로 몸이 휘둘려 1주일에 한번씩 영양제를 맞아야 하는 일들이 3년 째 계속되고 있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자고 일어났는데 몸이 달리 가볍게 느껴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일어났는데 신기하게도 일어나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걸어보니 아프기는 해도 참을만 해서 그날은 병원을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하루를 지냈느네 그 다음날도 바로 일어나지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고 병원을 가지 않았는데 차츰차츰 통증도 없어지고 병원을 끊어버리니까 세상을 다 얻은 것 갔다면서 고마워 하는 것이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학의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자연치유력을 살리기 위해 가공하지 않고 자연을 살리는 이유이며 자연치유력의 자연생명을 살리기 위해 생명을 살리는 수분공급기능을 만들어 자연치료용 흙침대를 만드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본 참흙침대의 생명기능으로 현대의학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자연치유 사례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나무도 뿌리를 치료하면 새싹이 탄생하듯이 우리 인체 또한 자연으로 뿌리환경을 바꾸면 자연생태계와 같이 스스로 재생되고 치유되는 자연능력이 발휘되어 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병을 키워 치료할 것이 아니라 인체의 독소환경을 개선시켜 인체환경의 뿌리를 튼튼히 하고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억제하고 방어하는 인체의 생명력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생태계의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자연을 올바로 인식하고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의 신비한 생명력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신비한 생명의 힘을 가지고 있는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하여 신비한 생명의 힘을 죽여버리고 자연의 형상물을 눈요기로 만들어 치료기라고 하는 말로만의 의료기기나 흙침대 온돌침대 등 자연가공물들을 유의하여야 할 것으로 발암물질에서부터 환경호르몬까지 가공독소와 부작용의 여부를 꼭 검증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은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지키는 것입니다,
건강에 대한 올바른 개념으로 항상 준비하고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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