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풍수지리 흙침대[흙의 생명을 살리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

잠나라 2014. 2. 16. 09:47

 

풍수지리 흙침대[흙의 생명을 살리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

 

 

 

 

 

흙에 수분을 공급한다는 것을 우습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연속에서 가장 풍부한 것이 물이지만 물이 없으면 모든 생명은 살 수가 없습니다.

 

 

생명이 살아가는 자연의 가종좋은 기운을 찾는 조건이 바로 풍[風] 수[水] 지[地] 리[理] 라는 것으로 바람이 통하지 않고 물이 없이 메마른 땅으로 기름지지 않은 땅은 좋지 않다는 자연의 이치입니다.

 

 

따라서 생명이 살아가는 기운에는 반드시 바람이 통하고 물이 있는 흙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가오지 않으면 땅이 메말라 땅위의 생명이 위기를 맞는 등

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움직이는 데는 반드시 물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생명의 뿌리라고 하는 땅속의 흙 또한 물이 없으면 생명을 탄생시킬 수도 성장시킬 수도 없는 생명력이 없는 땅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흙이 메말라 수분이 없어지면 흙은 생명력이 없어 항균력조차 없는 먼지에 불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에 흙의 생명력이 살아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살아 있는 자연과 죽은 자연의 차이로 생명에너지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이라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이야기는 참흙만의 생각이 아니고 과학기술처 이상희 전장관님의 조언과 미생물박사님의 노력을 지켜보며 수년간의 고민끝에 만들어진 아이디어로 자연의 생명을 살리는 전세계 유일의 생명침대입니다.

 

 

저희 참흙 또한 미생물의 효소활성에 대한 기능을 살려는 노력을 해 오던바 토양미생물을 연구하던 미생물박사님이 직접 흙침대를 개발하여 흙의 생명을 살리는 작업을 해 왔으나 소비자들은 무슨 뜻인지 조차 인식하지 못해 자연의 생명에너지를 외면하는 통에 뜻을 펴지 못하는 상황을 맞이했던 것입니다.

 

 

이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는 현실로 약인지 독인지를 구별하지 않는 외모지상주의의 구매심리를 쫓아 만든 화려하고 값싼 침대들에 밀려 건강을 주려고 하는 침대가 가공독침대의 홍수속에 묻혀버리고 말았던 것입니다.

 

 

저희 참흙 또한 어떤 방법으로 흙의 생명력을 살릴까 하는 고민을 하던차에

과학기술처 이상희 전 장관님의 부름을 받고 간 자리에서 걱정스런 말씀으로 고생이 많다면서 하시는 말씀이 그렇게 자연의 생명력을 살려 건강을 준다고 해서 누가 알아주느냐며 이왕 그렇게 하고 싶으면 흙속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보라는 것이였습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ooho_omc&logNo=60166279651

 

 

 

이상희 전 장관님은 미생물의 유용한 역할을 과학적인 의료기능으로 이용할 것을 주장하며 자연환경속의 유익한 미생물을 활용하여 산업이나 실생활에 이용할 뿐만 아니라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기능으로 활용할 것을 주장하는 바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소에서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이미 미국이나 선진 유럽 등에서는 살아 있는 유용미생물을 이용하여 현대의학으로 치료할 수 없는 난치병을 치유하는 새로운 의학영역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빨리빨리문화와 외모지상주의의 심리 현상으로 과정을 준비하고 결과를 만들어가는 서구적인 문화의 인식차이로 보건의료의식이 낙후되어 이상희 전장관님과 같은 전문인의 의견조차도 먹혀들어가지 않는 현실입니다.

 

 

이와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보건의질과 죽음의 질이 꼴지 수준인 이유는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 때문으로 내일은 생각지도 않고 우선 보기 좋고 폼나고 기분 좋으면 그만이기에 우선 달고 보기좋은 외모지상주의를 선호하기 때문에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사회현상에 기인한 것입니다.

 

 

이와같은 외모지상주의의 인식으로 건강 관련 산업분야에서도 순수한 건강을 전하기 보다는 장식의 치장을 중요시 하여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아 과장광고와 화려한 말장난으로 잠자리환경을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속은 알 수 없는 문제로 겉모습만 보고 판단할 수 밖에 없는 현실로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독인지 약인지를 구별하지 못해 오히려 잘못 건강을 역습 당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고기도 등심은 버리고 남들이 버리는 삼겹살 곱창등 내장을 좋아하고

 

생명력 보다는 독으로 만든 치장자연을 선호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암발병율 세계 1위에다 보건의료의 질이 낙후되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의 마지막을 질병의 고통과 함께 병원문턱을 드나들다 익숙한 집의 환경이 아닌 낮선 병원에서 나홀로 쓸쓸히 세상을 떠나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오랜기간의 투병으로 인한 병원비의 부담으로 가족간의 분쟁도 끊이지 않는 현실입니다.

 

 

이와같은 이유는 바로 내일을 생각하지 않는 준비하지 않는 습관 때문인 것입니다.

 

 

건강은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 건강한 환경을 만들고 건강이 손상되지 않도록 생활환경을 만들고 개선하는 과정과 노력으로 건강을 지켜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뿌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을 살리는 기능을 담아 건강의 씨앗이 건강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건강한 토양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침대는 금운모 황토는 물론 흙침대의 내용과 기능을 세계적인 공인기관인 미국 식품의약국 FDA와 켈리포니아 위생국의 시험검증으로 공인 받은 자연치료용 제품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건강과 생명은 둘째로 메이커와 외모지상주의를 따지고 있는 것입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물이 마르면 생명이 살 수 없습니다.

 

수분도 없이 주야장천 메마르기만하는 자연온돌침대는 생명이 살 수 없는 사막입니다.

사막의 환경에서는 생명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생명이 생명을 낳고 생명이 있어야 생명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은 반드시 살아 있어야 생명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생명을 살리는 참흙의 이유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흙침대의 차이점

 

1. 물이 없는 땅은 생명이 살 수 없는 사막입니다.

: 수분을 공급하는 기능도 없이 온열기능만 하는 흙침대, 황토침대는

흙이 메마르기만 하여 황폐한 사막의 환경으로 변해 생명력도 항균력도 잃어버리는 흙의 가치가 없는 흙침대입니다.

 

 

2. 흙의 생명력이 없으면 항균력이 없는 흙먼지가 됩니다.

: 흙에는 토양미생물이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생명이 살아있어 효소기능을 하기 때문에 항생력이 있으나 흙을 지키는 항생기능을 할 생명력이 없으면 항균력이 없어 오히려 해로운 흙먼지로 미세먼지나 황사와 같은 유해환경을 만듭니다.

 

 

3. 항균력이 없는 흙은 썩습니다.

: 일반적으로 참흙침대와 같이 수분을 공급하면 곰팡이가 피지 않나요 ? 하는 질문을 많이 하는데 흙이 항균력을 잃게되면 흙이 곰팡아기 피거나 썩을 수 있으나 흙의 항균력이 살아 있으면 곰팡이균이나 썩히는 세균의 근접을 막아 썩거나 곰팡이가 피지 않습니다.

 

본래 자연속의 흙은 항상 젖어있습니다. 흙에 수분이 있으면 곰팡이가 썰거나 썩는다면 온세상이 썩어 푸르른 녹옆이 하나 없는 사막의 세상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흙침대는 항균력이 없는 사막침대로 여름철에 비닐쿠션과 같은 밀폐시트로 덮어 놓으면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쓰는 실제상황도 있습니다.

 

 

따라서 항균력이 없는 흙침대는 집안의 새집증후군이나 환경속의 유해세균들을 제어할 수 없습니다. 새집증후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4. 검증되지 않은 알수 없는 흙의 성분과 기능

: 일반적인 흙침대는 이름부터 붉은 홍토로 만든 흙침대를 누른 흙의 황토침대라고 하는 것부터 시작으로 흙에 어떠한 성분이 어떤구성을 하고 있으며 어떤 성분이 어떤기능을 하는가 하는 분석과 검증이 되지 않은 흙으로 라돈방사선이나 유해무기물이나 오염에 대한 검증도 없이 함부로 사용하는 국적불명의 원산지도 모르는 흙침대로 안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흙 금운모 흙침대에 사용하는 금운모 황토는 그야말로 누른 빛의 황토로 미국식품의약국 FDA와 캘리포니아 위생국 산하 미첼슨 연구소에서 시험분석한 결과 썩거나 부식을 방지하는 니켈성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미생물의 효소기능에 관여하는 미의 여신의 이름을 딴 바나듐이라는 성분과 당뇨환자의 인슐린 분지에 관여하는 무기물인 크롬성분을 비롯하여 항산화기능이 바타민의 200배에 달한다는 셀레늄 등 생명체가 필요로하는 무기물과 인체대사를 개선하고 자연치유환경을 배가시켜주는 성분들을 구성하고 있으나 요즈음 KBS 추적 60분에서 방영한 라돈방사선을 유발하는 라듐이라는 광물은 없는 것으로 판명되어 안전하고 유익한 황토로 세계적인 공인기관의 검증을 받은 공인된 흙이라는 것입니다.

 

 

 

 

5. 생명력이 없는 흙침대는 자연치유력이 없습니다.

: 흙은 엄연히 생명을 탄생시키고 생명을 성장 발육시키는 생명기능이 있으며 흙속에는 그 생명기능을 하는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자연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생명이 살아 숨쉬고 있는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하여 생명이 살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 생명기능을 다 죽여 놓고 자연의 기능이 있다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내세우는 것이 원적외선이라고 하는 빛의 스팩트럼을 마치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과대포장하여 자연치유력이 있는 것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연은 원적외선이 생명을 탄생시키고 생명을 성장시키는 것도 아니며 자연치유력이라는 것은 생명체가 분비하는 프리메디컬이나 생명체의 분해 및 항상성으로 인해 스스로 치유되고 재생되는 것이지 원적외선이 생명기능에 영향력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원적외선은 옷가지나 습한 물건을 햋빛에 말려 환경을 개선하는 것과 같이 유익한 빛으로 유익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지 직접적인 치유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6. 흙의 생명을 살려 생명을 공급하는 풍수지리 흙침대.

: 흙은 수천만년 동안 인고의 세월을 보내면서 퇴적되고 진화된 각종광물을 비롯한 자연의 무기물들과 동식물들의 사채를 포함하여 자연으로 되돌아오는 모든 부산물들이 흙속의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이 독은 제거하거나 중화시키고 영양성분은 분해하여 유기물로 만들어 생명을 공급하는등 효소생리기능에 의해 분해되고 정제되어 있는 자연종합창고로 생명과 영양, 의료, 생활 등 생명체가 필요로하는 모든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 생명의 보고입니다.

 

 

그래서 자연의 이치를 따지는 것으로 풍[風] 수[水] 지[地] 리[理] 를 따지며 운세나 기운을 따지는데도 반드시 자연의 생명환경에 필요한 지[地] 수[水] 화[火] 풍[風] 토[土] 를 따지는 것입니다.

 

 

7. 풍수지리의 기운을 담은 참흙 금운모 흙침대

: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풍수지리의 이치에도 맞는 세계적 공인기관의 검증을 받은 자연생명과학침대입니다.

 

따라서 자연의 이치와 좋은 기운을 받으려면 받드시 풍수지리의 이치에 맞는 흙침대로 바람이 통하며 물이 있고 땅이 살아있는 흙침대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만나면 자연생명의 기운을 얻어

건강을 만나고 자연생명기운의 복을 얻을 수 있는 자연생명과학침대입니다.

 

                                        www.nblsho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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