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증가추세 사회적 거리두기로 해결못해[건조함 해소해야]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이유는 코로나가 날아다니는 건조함 때문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로는 막을 수 없습니다.
건조함으로 날아 다니며 대면 접촉의 1:1 감염에서 부분별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코로나의 확산을 막는 길은 건조함을 해소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강원도를 비롯한 청정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되는 것이 바로 건조한 겨울환경으로 코로나가 날아다니며 쉽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코로나의 확산추세를 막으려면 난방을 줄이고 건조함을 해소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코로나는 50%이상의 습도환경에서는 이동이 불가하여 감염 위험이 없습니다.
코로나는 곰팡이등 세균과 같은 생명체가 아니므로 혼자서 이동이 불가하여 사람이나 동물들 생명체의 몸을 통해 이동하여 퍼지거나 먼지 등에 붙어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먼지의 이동이 불가하여 1:1 대면 감염의 동선만 관리하면 통제할 수 있었지만 환경이 건조해지면 공기 중 먼지와 함께 이동이 가능하여 감염이 아닌 옷이나 도구를 통해 실내로 따라 들어왔을 경우 난방을로 인한 실내환경의 건조함으로 공기 중 집단 감염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겨울철 대확산의 원인은 바로 건조주의보 건조특보 등 건조한 자연환경과 난방으로 인한 건조한 실내환경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마스크를 쓰는 것은 기본이지만 단순히 거리두기와 같은 탁상공론의 방역수칙만으로 3차 대 유행의 확산을 막을 수 없습니다.
날아다니던 코로나가 공공장소나 건물 실내로 따라 들어오면 바로 집단감염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코로나 3차 대유행을 막는 길은 전 국민이 함께 건조함을 해소하는 노력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전 국민이 옷을 따뜻하게 입고 모든 실내의 난방온도를 줄여야하며 특히 가족간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집안의 보일러온도를 줄여 건조함을 줄이고 폐, 호흡을 말리는 건조한 주거환경을 해소해야 합니다.

특히 몸을 말리는 온열침대 온열매트는 건조함을 부추기고 호흡을 말리는 환경으로 온도를 낮추거나 물수건 등으로 습도를 높여야 합니다.
더 나아가 날아다니는 건조함의 위험을 해소하고 코로나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EM을 생활화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


이엠은 비타민의 200배에 달하는 자연항산화 기능의 자연미생물효소로 먹어도 되는 부작용이 없는 자연치료효소로 바이러스 세균의 천적입니다.

이엠은 땅 속의 미생물을 배양하여 만든 자연미생물 배양액으로 코로나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은 자연의 힘 밖에 없습니다.

자연환경의 파괴로 발생한 바이러스를 다스리는 방법 또한 땅 자연에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탁상공론의 방역수칙만을 믿고 당할것이 아니라 공공장소나 집안에서도 EM을 살포하여 건조함을 해소하고 날아다니는 코로나를 박멸하소 코로나의 개체수를 줄여야 코로나의 확산을 막는 길입니다.
정부나 방역당국의 방역만 믿고 당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개개인들이 자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코로나로 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남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각자 개객인의 방역과 노력이 코로나 대 확산을 막는 길입니다.
그래서 탁상공론의 방역대책이 아니라 자연의 환경을 변화시키는 자연생명을 이용하는 생명공학의 방역으로 건조함을 해소해야 3차 대유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대한민국이 전 세계 코로나 방역의 모법국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삼면이 바다로 갯벌의 생태환경과 산이 많고 늪지가 많은 아름다운 강산이 주는 세계 최고의 생태환경 덕분입니다.

그런데 겨울이 되자 코로나의 확산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이유는 바로 세계 최고의 생태환경도 자연의 생명을 담은 습기부족으로 환경이 건조해지자 숨어 있던 코로나가 날아다니며 1:1 대면접촉 감염에서 공기중의 전파로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전 세계 유일하게 몸을 말리는 따뜻한 온돌난방으로 실내환경이 건조하여 건조한 실내환경의 집단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코로나 뿐만 아니라 만병의 근원은 물 부족현상 때문으로 겨울철 건조함이 문제입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물을 말리는 따뜻한 잠으로 건강을 말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이에 참흙 “숨”은 이미 20여년 전 바이러스시대의 우려를 예견하고 땅 위에 바로 지어 땅의 습기로 건강을 지켰던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지혜를 살리기 위해 흙 속에 물을 공급하여 생명을 살리는 흙침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따뜻하기만 하면 다 좋은 줄 알고 땅의 생명도 땅의 습기도 없이 몸을 말리고 환경을 말려 폐, 호흡을 말리는 변질된 온돌을 우리의 전통온돌인줄 착각하고 있는 한국인들은 건조함의 위험도 모르고 생명을 주는 침대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시대 코로나의 서식환경을 만들어 주는 건조한 온돌환경의 위험을 올바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흙 “숨”은 땅 위에 바로 지어 땅의 습기가 올라왔던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지혜를 살려 흙속에 물을 넣어 흙의 생명을 살리고 물을 만나 살아난 흙속의 토양미생물이 만든 자연항산화 생명을 담은 습기가 올라와 몸도 말리지 않고 폐, 호흡환경을 지켜주는 전 세계 유일한 생명침대입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사용하고 있는 전기매트나 온수매트 또는 흙침대 돌침대 숯침대 등 몸을 말리고 환경을 말리는 온열기구는 코로나를 불러들이는 위험한 환경으로 개선되어야 할 한국인의 병폐입니다.

이에 참흙 숨은 이와 같이 몸을 말리는 온열 기구위에 올려 폐, 호흡을 말리는 건조함의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는 물 넣은 흙매트까지 특별히 만들었습니다.

특히 한국은 폐, 호흡을 말리는 따뜻한 잠으로 아동 청소년들의 결핵이 세계 1위 국가로 어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건조한 주거환경은 변화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겨울철 코로나의 대유행을 막는 일은 내 집안의 건조함을 해소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집안의 건조함을 해소하고 땅 흙의 생명력으로 내 몸의 생명력을 키우는 일이 코로나로부터 나를 지키는 환경입니다.
이에 참흙 “숨”이 물의 생명력으로 집안의 주거환경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의 섭리를 올바로 알지 못하고 의학적만 접근하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자연은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은 무한한 생명의 혜택을 주지만 자연을 잘못알고 잘못 사용하면 자연은 생명을 앗아가는 재앙을 줍니다.
코로나가 바로 자연을 파괴한 인간에 대한 항거로 생명을 앗아가기 위한 재앙입니다.
왜냐하면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은 자연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스스로 자연과 점점 멀어지는 주거환경을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건조한 생태환경으로 생명을 말리고 있습니다.
이에 코로나의 대 유행을 막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마스크만 쓰고 거리두기만으로 코로나를 피해 다닐것이 아니라 코로나의 개체수를 줄이고 코로나를 막을 수 있는 개개인의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든 것들 중 가장 안전하고 가장 강력한 자연항산화 이엠(EM)의 자연치유력을 활용해야 하며 집안의 건조함을 해소하는 길은 폐, 호흡을 말리지 않는 건강한 환경으로 코로나를 예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로나 3차 대 유행을 막는 길은 바로 건조함을 해소하는 길이 정답입니다.
이에 참흙 "숨"은 땅 자연의 뿌리생명을 살려 땅 자연의 환경을 살리고 당 자연생명의 힘을 얻어 몸의 저항성을 키우고 몸의 대사환경을 높여 몸을 지킬 수 있는 면역력을 지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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