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7“ 송구영신 근하신년 2018” 새해 건강의복을 드립니다.
2017“ 送舊迎新 謹賀新年 2018”
흙침대 최초 “물” 생명을 넣어 흙의 생명을 살리고 가습기능을 하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2018년 새해 건강의 생명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몸을 말리는 온돌침대로 건강을 말리고 계십니까?
따뜻하기만 하는 온돌침대는 몸을 말려 대사흐름을 말립니다.
암 발병률 세계 1위 !!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는 우리의 전통문화가 아닙니다.
우리의 전통온돌문화는 시멘트 공구리 문화가 아니라 땅위에 직접 지어만든 토담문화로 땅의 생기가 살아 있고 땅의 습기가 올라와 몸을 말리지 않고 건강을 지키고 환경을 지켜주던 생명과학의 지혜가 우리의 전통온돌입니다.
우리의 전통온돌은 땅의 생기사 살아 있고 땅의 생기를 담의 땅의 습기가 자연항상화기능을 하는 생명과학의 지혜로 대기가 건조한 겨울철 가습기가 필요 없었습니다.
우리의 찜질문화는 몸을 말리는 숯가마나 동네 황토방이 아닌 수분을 지키는 온천문화였습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흙의 생기를 살리기 위해 “물”을 넣어 생기를 살리고 생기의 습기를 공급하는 우리 전통온돌의 생명지혜를 살렸습니다.
몸을 말려 건강을 말리는 온돌침대 온돌문화는 바꾸어야할 건강문화입니다.
이제부터 참흙 금운모 흙침대로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환경을 살리세요 !
마병의 근원은 몸 안의 독으로 몸 안의 독은 몸 안의 수분부족현상으로 대사흐름이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2018년 새해부터는 건강의 적폐인 몸을 말리는 변질된 온돌문화를 바꾸는 인식변화로 새로운 건강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몸을 말리면 수분손실을 부추겨 건강을 단축시킬 수밖에 없습니다.
따뜻한 유혹에 건강을 말리시겠습니까?
이제부터 생명과학의 전통지혜를 되살려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물이 말르는 황폐한 사막에는 생명이 타들어가는 갑니다.
그리고 비가오고 바람이 부는 옥토에는 생명의 열매가 가득합니다.
이제는 사람의 몸을 말리는 따뜻한 유혹으로 생명을 말리는 온돌침대는 이제그만 버려야할 건강의 적입니다.
이제부터 잠자리는 건강의 근본인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환경을 살릴 수 있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건강을 지키고 안방의 환경을 지켜드립니다.
암 발병률 세계 1위의 딱지를 떼는 그날까지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의 근본인 “물”을 공급하는 생명환경의 온돌문화를 바꾸어 나갈 것입니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뉴스와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한민국 대표 흙침대 생명과학 2018 대한민국 미래비전 대상 수상 (0) | 2018.01.12 |
|---|---|
| 2018 새해소망 암 발병률 세계 1위 탈출 프로젝트[변질된 전통온돌문화의 복원] (0) | 2018.01.03 |
| 고층아파트 단점 생명부재환경의건강불감증과 안전불감증 (0) | 2017.12.23 |
| 흙침대 열풍 “물”을 넣어 생기를 살리는 흙침대 (0) | 2017.12.11 |
| ‘2018 유망창업아이템 “2018 빅 히터 발명상품 국민건강침대 (0) | 2017.1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