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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조류독감 발생원인 가뭄으로 생태계 저항성 약화 때문

잠나라 2017. 6. 5. 08:26

AI 조류독감 발생원인 가뭄으로 생태계 저항성 약화 때문





늦겨울에만 발생하던 조류독감이 때 아닌 여름철에 나타나 야단법석을 떨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때아닌 여름철에 발생하는 원인은 바로 비가 오지 않아 땅의 저항성이 약화된 틈을 타 다시 활개를 치는 것입니다.


본래 땅위의 생명체들이 유해 바이러스들로부터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땅속에 사는 뿌리생명인 토양미생물들이 끊임없이 항산화물질의 습도를 방출하여 땅위의 자연항산화력으로 땅의 저항성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가오지 않아 땅의 수분이 말라 미생물의 활동이 떨어져 자연항산화력의 생산성이 떨어지면 자동적으로 땅의 저항성이 약화되기 때문에 자연의 저항성이 약화된 틈을 노려 유해바이러스들이 기승을 부리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에서부터 시작되어 물로 유지 되며 물이 마르면 생명도 말라 죽게 됩니다.


햇빛에 말리는 효과가 바로 세균을 말려 죽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땅속의 뿌리생명 역시 생명체로 물이 없으면 살수 없기 때문에 비가오지 않으면 땅이 메말라 생명을 줄 수도 생명을 지켜줄 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땅속의 뿌리생명인 토양미생물은 물이 말라도 활동성이 떨어지지만 기온이 내려가 날씨가 추워져도 활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겨울철이 되면 모든 생명들이 생명력을 내러놓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유해세균들도 겨울철이 되면 추워서 활동성이 떨어지는데 유독 감기 바이러스나 조류독감, 사스 등 추운겨울철에 활동을 하는 이유가 바로 겨울철이면 땅의 생명력이 약화되어 생태계의 저항성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금의 조류독감은 자연현상으로 비만 제대로 와주면 자동적으로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동선을 찾아 이동을 막으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으로 외양간을 고쳐 소를 훔치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어디 있는 지도 모르는 소도둑을 잡으러 다니는 꼴입니다.


그러므로 조류독감을 잡는 것은 자연의 저항성이 살아나기를 기다려야 하며 우선 바이러스의 접근을 막고 접근되는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방역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유해바이러스를 제어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유해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는 또다른 생명력인 미생물 이엠을 사용해야 합니다.


축사를 중심으로 이엠을 계속적으로 배양하고 살포하여 유해바이러스에 대한 저항성을 키워야 합니다.


그리고 축사의 환경을 정화하여 유해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와 같은 상식적인 미생물 이야기를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엠이라고 하는 자연이 주는 생활속의 자연 치유력을 활용하지 못하고 항상 문제가 생기고 소를 잃고나서 외양간을 고치겠다고 하는 습성들입니다.



그리고 땅이 주는 혜택을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건강한 자연의 생명을 죽여 자연의 형상물에 생명을 찾고 있는 겉치레 문화로 땅의 소중함을 모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살기좋은 환경은 바로 땅속의 뿌리생명이라고 하는 토양미생물들의 끊임없는 활동의 댓가로 푸른 녹엽과 양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본래 미생물들이나 세균들은 끊임없이 분해하고 썩히는 일을 하는 보이지 않는 생명체로 땅속의 토양미생물들은 땅속으로 되돌아오는 땅위의 모든 부산물들을 받아들여 썩히고 분해하여 독은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분은 다시 분해하여 땅위의 식물들에게 공급하는 일련의 생명활동과 함께 땅속의 무기물인 미네랄을 가수분해하여 고분자항산화물질이라고 하는 비타민의 200배에 달하는 항산화물질을 수분에 유기화 시켜 태양의 열기로 증발시켜 땅위의 저항성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연의 저항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바로 땅속의 뿌리생명인 토양미생물들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자연의 저항성을 생활에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엠으로 이엠은 땅속의 미생물을 배양하여 만든 미생물배양수로 가습기 살균제와 같은 화학적 살충제가 아니 자연의 저항성을 살려 생활속의 유해환경을 정화하자고 하는 것인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활동을 믿지 않고 사용하지도 않는 현실입니다.


이에 이엠의 생활화를 외치고 있으나 우리 국민들의 의식수준의 문제로 공염불이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생태계의 현실은 약육강식의 생태환경속에 땅의 저항성이 커지면 유해세균들이 물러나고 땅의 저항성이 떨어지면 그 틈을 타 조류독감이나 사스 뿐만아니라 에볼라나 메르스와 같은 유해세균들이 득세하여 사람의 생명가지 위협하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해 메르스 파동으로 홍역을 치렀던 때 역시 가뭄과 함께 시작되어 비가 오기시작하고 서서히 물러나 메르스 파동이 끝나게 된 것처럼 유해바이러스들의 출현은 거의 전부 가뭄으로 인해 저항성이 떨어지거나 추운 기온으로 인한 저항성의 약화로 인한 환경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AI 조류독감을 예방하고 퇴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비가 오는 길 밖에 없으나 자연의 현상을 어떻게 할 수 없으므로 현 시점에서 AI 조류독감을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은 에엠을 활용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AI 조류독감은 AI 인플루엔자가 자신을 보호하고 종족번식을 위해 조류에 침투하여 집단적으로 이동하고 세를 키워나가는 것인데 축사주변에는 축사의 좋지않은 환경으로 땅의 생명력 자체가 약화되어 땅이 저항성을 생산하지 못하는 이유가 크므로 환경이 만들지 못하는 저항성을 이엠을 활용하여 축사 주변의 저항성을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공팡이가 썩는다는 것은 곰팡이 세균이 참투하여 곰팡이들이 살 집을 짓고 번식한다고 썩는 것이고 철새등 조류들이  AI에 걸리는 이유는 AI 인플루엔자 세균이 자연의 저항성으로 부터 안전하게 살수 있는 공간을 찾는 것이 바로 조류의 몸으로 침투하여 쉽게 이동하며 종족번식을 하는 유해미생물의 생리현상으로 메르스나 에볼라 역시 스스로를 보호하고 안전하게 이동하고 번식하기 위해 사람의 몸으로 침투하여 이동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유해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하게 방어하는 것은 바로 면역력이라는 저항성을 키우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이에 사람의 저항성을 키우는 길은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유해 독소를 제 때에 걸러낼 수 있는 몸의 흐름을 잘 지키는 것이며 자연은 자연생태계의 저항성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데 자연의 저항성은 기온이 떨어지거나 비가오지 않으면 약해지기 때문에 인공적으로 자연의 저항성을 키우는 것은 이엠을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엠으로 축사를 관리하는 농장주들은 거의 대부분 사스나 조류독감으로부터 안전하게 피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잃고나서 외양간을 고칠 것이 아니라 잃기 전 땅의 저항성을 인식하고 가뭄이 와서 땅의 저항성이 떨어지거나 땅의 생명력이 떨어지는 추운겨울철이 되면 미리 이엠을 이용하여 유해환경의 저항성을 유지하여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와 같이 가뭄이 계속되면 조류독감이 문제가 아니라 또다시 에볼라나 메르스와 같은 유해바이러스들이 출현할 수 있으므로 출입국 관리에서부터 생활위생환경에 각별이 유의 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가뭄이 계속되면 또다른 정체불명의 세균바이러스가 출현할 수 있으므로 방역당국에만 의존하여 소독이나으로 살충방역으로 세균은 물론 땅의 저하성까지 다 죽여 그야말로 무저항성의 환경을 만들것이 아니라 유용미생물 이엠을 이용하여 자연의 저항성도 키우고 유해환경도 정하하는 노력을 국민 모두가 함께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유해환경이 조성될 수 있는 가뭄이나 겨울철 환경의 저항성이 떨어지지 않도록 사전에 이엠을 배양하여 축사나 농가에 공급하여 저항성을 유지하는 노력을 하는 등 자연의 생명으로 생명을 공급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자연치유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의 생명은 아무리 넘쳐도 부작용이 없으므로 이엠의 과도한 사용또한 아무런 부작용이 없으므로 생활속에서도 이엠의 자연생명으로 환경을 지키고 정화하는 노력으로 생활속의 생활독소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세계 유일의 미생물을 살려 자연의 저항성을 키우는 생명과학침대로 생활속에 자연치유력을 살려 건강을 잃기 전에 생명의 근본을 지키고 부족한 몸의 생명환경을 위해 살아 있는 자연으로부터 생명을 얻어 평소 건강의 근본을 유지하여 유해환경으로 부터 안전하고 건상한 삶을 영위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자연의 생명력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회현상으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공되고 치장되어진 외모지상주의나 과장광고의 상술에 현혹되어 환경호르몬에서부터 발암물질이 절절 끓어오르는 독침대를 건강침대라고 하여 겨울철만되면 따끈따끈한 온돌효과에 몸을 말려 노화를 부채질하고 대사의 흐름을 말려 건강을 말리는 온돌침대로 건강수명을 단축시키고 있으나 이와 같은 상식적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건강은 생명을 지키는 일로  생명의 근본을 잃어가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따라서 AI 조류독감과 같은 문제도 정부나 방역당국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스스로의 안전불감증, 건강불감증의 문제입니다.


국민들 스스로가 스스로를 지키는 노력을 하지않고 문제만 터지면 정부나 관련기관 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AI 뿐만아니라 메르스나 에볼라와 같은 기타 유해 바라이러스 조차 사전에 알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해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나 생활환경의 독소들로 위험으로 부터 항상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스스로를 지킬 생각이나 노력도 하지 않고 발암물질이 절절 끓어오르는  잠자리를 건강잠자리라고 착각하여 오히려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있는 국민들로 건강에 대한 개념도 지식도 없이 약이 되는지 독이 되는지 조차 분별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우리나라가 암 발병율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위 국가이며 왜 갑상선이나 고혈압 당뇨가 몇 배씩이나 증가 했는지 중풍이나 뇌경색과 같은 대사질환이 왜 만연하고 있느지를 따지지도 않고 찾을 생가조차 하지 않고 스스로 받아들이며 암 별병율 1의 주인공들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과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원인을 올바로 알고 올바로 대처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원인은 찾지 않고 원인을 개선하는 노력도 없이 결과만을 해결하려하는 생각으로 야단법석을 떨고 있을 것이 아니라 원인을 올바로 알고 원인을 해소할 수 있는 근본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는 그 속에 원인이 있고 그 속에 답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연의 생명역시 자연의 생명으로 지키고 되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올바로 알고 올바로 사용하면 자연은 무한한 생명을 주지만 자연을 잘못 사용하면 자연은 생명을 앗아가는 재앙을 초래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