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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말리는 장수흙침대와 건강을 살리는 장수흙침대

잠나라 2016. 9. 6. 08:24

건강을 말리는 장수흙침대와 건강을 살리는 장수흙침대




불볕과 같은 폭염의 찌는 더위가 어느새 가시고 제법 찬 기운이 어께를 시리게 합니다.


벌써 전기장판을 꺼내 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 몸을 말리는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즈음 사람들은 침대의 수명이 다 해 침대를 바꿀라 치면 건강을 생각해서 흙침대나 돌침대로 한번 바꾸어 볼까 하는 꿈을 꿉니다.


그러나 과연 흙침대 돌침대가 건강을 생각해 줄 만큼 건강에 좋을까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뜻하면 좋고 따끈따끈하면 다 찜질효과가 있어 몸에 좋은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돌침대를 건강침대라하여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는가 햐면 찜질방을 찾아 다니며 몸을 찜질하여 건강을 찾는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건강을 찾아 다니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에서 암에 가장 많이 걸리고 뇌혈관 질환이 아주 많고 갑상선이나 당뇨병은 배 이상으로 늘어 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암 발병률이 세계 1위를 달리고 각종 질병이 만연하고 있는 문화가 과연 건강한 문화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와 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암에 많이 걸리고 건강의 질이 좋지 않는 이유가 바로 우리나라만의 온돌문화로 몸을 말려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도 유일하게 몸을 직접 구워 말리는 온돌문화로 간접난방을 하는 서구 사람들보다 수분손실이 많아 빨리 노화가 진행되어 얼굴만 봐도 우리나라사람들은 나이를 기늠 할 수 있을 만큼 피부가 말라 주름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질병에 걸리고 늙어간다는 것은 바로 몸 안의 수분손실 때문입니다.


엄아 뱃속에서 90%의 물로 태어나 뽀송뽀송하던 피부가 나이가 들고 수분이 빠지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주름이 생기는가 하면 기미 주근깨 잡티로 세월의 흔적을 남기며 살아가고 있는데 이 모든 것이 바로 몸 안의 수분대사의 영향에 딸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질병 또한 대사의 흐름이 막혀 생기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관리해야 하는 것인데 이렇게 수분을 말리는 온돌침대와 온돌문화에 살고 있다는 이유가 바로 건강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이 사람의 몸을 말려 건강을 말리고 있는 지금의 온돌문화가 우리나라 전통의 온돌문화인줄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온돌문화는 건강했던 예전의 전통온돌문화가 아니라 건강했던 옛 선조들의 지혜는 빼버리고 간단하게 따뜻함만 주는 온돌효과만 계승하여 사람을 대추말리고 고추말리듯이 말리고 있는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가 고향 촌집에 살 때는 가마솥에 밥을 짖고 소 죽을 끓여 온돌방을 데우고 따뜬따끈한 온돌방의 아랫목을 지키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따끈따끈한 온돌방에 장판을 한번 들추어 보면 장판 밑에 물이 줄줄 흘러 내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 전통의 온돌문화였습니다.


지금처럼 땅을 비닐로 덮지도 않고 콘크리트로 공구리 기초도 하지 않고 땅위에 직접 돌과 흙으로 구들을 놓고 지어올린 토담집으로 땅의 생명기운도 살아 있고 땅의 습기가 전달되어 습도를 조절해 주는 생명과학의 지혜로 사람을 말리지도 않고 땅의 생명력도 죽이지 않는 자연치유력이 살아 있는 온돌문화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생명이 살아 있는 땅을 콘크리트로 덮어 땅의 생명기운도 땅의 습기도 없이 오로지 온열기능의 온돌효과만으로 사람을 대추말리고 고추말리듯 구워 말려 몸안의 수분손실을 가속화 시켜왔기 때문에 간접난방을 하는 서구사람들에 비해 수분을 빨리 잃고 노화가 빨리진행되어 질병이 빨리 많이 찾아 온다는 것입니다.


이에 온돌침대역시 흙침대다 숯침대다 돌침대다 해서 따뜻함으로 건강을 주는척 하지만 결국 사람을 오븐구에 오징어 말리듯이 말려 수분손실을 가속화시키고 있는 현실조차 모르고 건강침대라 착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수침대나 건강침대라고 하는 그럴듯한 이름의 온돌침대가 노화를 앞당겨 건강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수분을 말려 노화를 앞당기는 침대를 건강침대, 장수침대라 하고 흙의 생명력도 없는 흙, 황토에 “생”자를 붙어 생황토침대니 생토침대니 하여 마치 건강을 주는척하는 것을 소비자들은 개념도 없이 건강하고 장수하는 줄 착각하여 독이 되는지 약이 되는지도 모르고 따뜻한 온돌에 빠져 노화를 부추기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침대 최초로 생명의 근원인 “물” 을 공급하여 옛 고향집의 온돌방과 같이 생명기운을 살리고 수분보습으로 사람의 몸을 말리는 것이 아니라 수분을 공급하여 수분을 지키고 수분을 조절 해 주는 생명과학의 건강한 온돌문화를 복원하였습니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몸을 말리고 몸을 둔확시키는 장수흙침대가 아니라 몸의 수분을 지키고 수분을 공급하여 대사기능을 살려 주는 말 그대로 장수할 수 있는 장수흙침대를 만든 것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남들이 수익성에만 눈이 멀어 말로만 하는 장수침대를 만들어 소비자들을 현혹시킬 때 온갖 방법과 노력으로 25년 동안의 숙제를 풀어 지금의 생명침대를 탄생시킨 것입니다.



“물”은 생명입니다.


“물” 이 없는 자연은 죽은 자연입니다.


물이 없이는 생명도 날 수 없으면 물이 없으면 생명도 유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물이 없는 자연에는 생명도 건강도 얻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바람이 통하고 물이 있는 풍수지리 환경의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세종대왕이 직접 사용하고 체험하여 만가지 약재중의 으뜸이라고 하는 해독작용잉 뛰어난 금운모 황토에 생명을 살리는 물을 공급하여 흙의 생명력이라고 하는 유용미생물이 죽지않고 살아 숨 쉬며 효소생리작용을 통해 자연항산화물질을 만들어 주는 등 살아 있는 미생물효소의 자연치유력에다 생약성분의 치료효과까지 그야말로 실제로 건강을 줄수 있는 말 그대로의 장수흙침대입니다.



침대는 바로 건강을 좌우하는 건강의 뿌리입니다.


건강은 바로 잠자리의 질과 수면상태에 따라 건강과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몸을 말려 수분손실을 가속화시키는 잠자리와 몸 안의 수분을 지켜주고 생명효소가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는 잠자리 중 과연 어떤 것이 건강을 지켜줄까요?


또한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생명기능은 세계적 공인기관인 미국식품의약품청 FDA의 시험검증으로 말로만 하는 기능이 아니라 검증된 기능으로 미국의료기기로 승인등록된 자연치료기능이며 본 생명을 살리는 수분공급기능은 UN산하 세계특허기구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여 인류건강을 위한 세계적 발명품입니다.





침대 최초 흙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살리는 수분공급 특허기능을 참흙 금운모 흙침대만의 특허기술로 누구도 흙의 생명을 살리는 침대를 모방할 수 없습니다.


누가 봐도 물은 생명의 근원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몸을 말리는 온돌효과를 예방하고 건강을 살릴 수 있는 온돌기능을 모방하고 싶지만 특허기능으로 모방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참흙 금운모 흙침대만의 특허기능은 하루아침이 아닌 25년의 세월에서 탄생한 기능으로 숯침대 돌침대 등 모든 온돌침대에 가습기능을 할 수 있는 가습기능의 온돌보료를 개발해 놓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으로는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온돌침대의 건강문화를 바꾸어 갈 것입니다.


그래서 말로만 하는 장수 흙침대 장수 돌침대가 아니라 장수할 수 있는 건강한 장수침대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이제부터 침대는 장수할 수 있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몸 안의 수분을 지키고 대사기능을 살려주는 생명과학침대입니다.












이에 생명과학의 참흙 금운모 흙침대와 함께하면 수분을 지키고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과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