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물의 생명력을 이용하는 금운모 흙침대 자연치료[침대 과학]

잠나라 2016. 5. 16. 07:05

물의 생명력을 이용하는 금운모 흙침대 자연치료[침대 과학]



지금까지 우리는 따뜻한 온돌문화의 온돌효과에 몸을 건조시켜 피부를 말리고 있었을 뿐 수분을 공급 받거나 수분을 지키는 일에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노후 건강의 문제가 거의 전부 수분부족에 따른 대사기능의 퇴화로 인한 몸의 복원력이 상실되어 가고 있는 데서 부터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몸은 90%의 물로 태어나 몸의 수분을 지키지 못해 수분손실로 인한 노화의 진행속도에 따라 몸의 기능도 떨어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좌우하는 모든 인체기능들이 물과 함께 이루어지므로 건강을 지킨다는 것은 바로 수분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질병의 원인이 바로 대사기능의 문제로 몸 안의 수분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물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사흘들이 비가오고 수도꼭지만 틀면 물이 나오는 생활환경으로 물의 소중함을 잊고 있습니다.


그러나 물은 생명으로 물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는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이 마르면 생명을 잃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은 생명을 주고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생명의 젓줄입니다.


그래서 건강은 되살리는 길은 바로 물, 수분을 찾는 일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물을 공급하여 생명을 살리고 살아 있는 생명이 주는 생명에너지의 자연치유력으로 생명환경을 바꾸고 몸의 대사환경을 바꾸어 몸의 복원력을 되살리고 몸이 스스로의 자연치유력으로 건강을 되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결국 몸 안의 수분부족이 만병의 근원으로 몸의 환경을 되살리는 자연치유의 첫걸음이 바로 물을 이용하여 몸의 기능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수분공급기능은 흙이 건강을 주려면 물이 있어야 한다는 전 과학기술처 이상희 전 장관님의 조언으로 시작된 것으로 흙은 물을 만나면 엄청난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이상희 전 장관님의 조언을 시작으로 25년간의 경험과 온갖 노력 끝에 본 수분공급기능의 자연치유력을 개발하게된 것입니다.



따라서 물이 없는 자연은 생명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이 없는 흙침대는 생명도 건강도 줄 수 없는 자연의 형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수분을 공급하여 자연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살리는 물의 자연치유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흙, 땅을 밟고 살아가는 모든 생명체는 흙이 주는 생명을 먹고 살아 갑니다.


흙이 생명을 주는 것은 바로 흙의 생명력이라고 하는 토양미생물과 물의 힘입니다.


흙 속의 토양미생물들은 흙으로 돌아오는 동 . 식물들의 사채를 포함하여 땅위의 모든 부산물들을 되돌려 받아 분해하고 썩히는 효소생리작용을 통해 독은 제거 또는 중화시키고 영양성분은 잘게 분해하여 흙 속의 수분에 유기화시켜 생명을 공급하고 생명을 키워냅니다.


뿐만 아니라 흙은 흙이 만든 생명을 지키기 위해 흙속의 무기물들을 가수분해하여 비타민의 약 200배에 달하는 항산화기능의 생명력을 만들어 내는데 이 고분자 항산화물질이 태양의 온기를 타고 증발되어 땅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력이라고 하는 자연항산화 생명력을 방출하여 생명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기 때문에 유해환경을 스스로 제어하는 자연생태환경을 유지하며 생명이 안전하게 살아 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자연이 만들어 주는 생태환경의 자연항산화 생명력이 땅으로부터 약 15미터 높이까지 그 영향력을 행상할 수 있는 영역으로 고층아파트의 경우에는 이와같은 생명력의 영향권이서 벗어나 생명을 지켜주는 자연생명력의 힘을 얻지 못하는 생명부재환경으로 인해 주택에 사는 사람들 보다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2배가 넘는 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물은 생명을 주고 생명을 지켜주는 근본으로 침흙 금운모 흙침대는 흙에 물을 공급하여 흙속의 토양미생물들 살리고 토양미생물들의 생명효소기능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수분 가습기능은 그냥 단순한 수분이 아니라 흙이 물을 만나 흙속의 토양미생물들이 만들어 주는 자연항산화 생명수로 피부를 살리고 몸의 대사기능을 살리는 몸의 원동력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침대 흙 위에 쑥이나 허브 등 건강에 필요한 약초를 올려 토양미생물들이 만들어 주는 생명수의 훈증효과로 자연최상의 자연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일반적인 말로만 하는 건강침대처럼 전기만 꽂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스스로 자연치유력의 환경을 만들어 자연생명기능을 배가시킬 수 있어 사용자의 지혜에 따라 자연치료효과를 증강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자연치유력은 내 몸에 맞는 수분공급의 보습기능을 조절하고 내 몸에 맞는 온도조절과 훈증기능 등 스스로가 공부하고 지혜를 모아 자연의 치유력을 찾아내 건강을 살리고 환경을 살리는 생명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든 자연의 기능은 물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물도 없이 오로지 온열기능만으로 사람의 몸을 건조시키고 피부를 말리는 말로만 하는 흙침대가 미생물은 운운하고 자연치유력을 운운하는 것은 허위 과장의 사실로 흙이 생명력을 잃기 전의 흙과 생명력이 말라 죽고 없는 흙침대의 흙을 분별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흙이 생명을 주는 것처럼 생토니 생황토니 하여 이름표를 달아 보지만 물이 없는 흙은 흙의 생명력을 상실하여 건강을 줄 수 있는 생명의 힘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흙은 반드시 물이 있어야 흙의 기능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물이 없는 흙침대는 흙의 생명기능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건강은 바로 몸을 지키는 일로 몸 안의 수분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의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는 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을 말리는 온돌기능에서 이제는 수분을 공급하는 온돌기능으로 따뜻한 온기와 함께 수분을 공급하는 금운모 흙침대가 수분을 지키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새로운 온돌문화를 창조한 것입니다.



이제부터 물이 없는 온돌침대는 변해야 합니다.


따라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금운모 흙침대 뿐만 아니라 돌침대 숯침대 등 모든 온돌침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여 몸을 말리는 온돌문화에서 몸을 지키는 온돌문화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입니다.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명의 발로인 물을 공급하여 생명을 살리고 생명을 지키는 생명과학입니다.


건강의 변화는 잠자리에서 시작됩니다.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의 생명감이 살아 숨 쉬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편안하고 안락한 잠을 청하고 몸의 환경을 복원시켜 줍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만나면 건강이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