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환경과 건강

편백나무 금운모 흙침대 보료 제작[합판의 유해환경개선]

잠나라 2016. 3. 1. 07:57

편백나무 금운모 흙침대 보료 제작[합판의 유해환경개선]

 

 

일반적으로 흙침대나 온돌침대는 온돌기능을 담기 위해 흙판이나 돌판을 담을 수 있는 프레임을 만들어 이를 침대 보료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온돌기능을 담는 침대 보료는 거의 전부가 합판으로 제작됩니다.

 

합판은 본래 나무를 무늬목과 같이 얇게 깎아 서로 교차하며 실과 함께 접착제로 붙여 만들어 지므로 많은 접착제의 사용으로 포름알데히드라고 하는 도소가 유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이 접착제로 버무려진 합판이 가구의 중심에서 전방위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이를 문제삼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냥 원목으로 만들면 쉽게 터지거나 휘어지는 현상으로 가공후 변형이 오는 자연현상을 소비자들이 받아 들이지 않기 때문에 휘거나 변형을 막기위해 유해한 접착제를 덧칠하여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요즈음 건강한 환경을 위해 원목가구를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와 같은 사람들 역시 원목의 자연현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사용하다 발생하는 자연현상으로 약간의 틈새나 갈라지는 현상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하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 접착제로 보이지 않게 붙여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의 대부분의 가공제품들은 거의 전부가 합판으로 제작된다는 것입니다.

 

특히 온돌침대의 보료들은 베니어 합판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들 합판 역시 가격이나 원산지에 따라 가격과 품질이 천차만별로 값싼 온돌침대들은 가장 값싼가격의 합판으로 합판의 가공독소 역시 최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합판의 가공독소까지 용납 못하는 한 소비자의 제안으로 흙침대 보료를 편백나무 집성원목으로 별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본 편백나무 원목합판은 일명 히노끼라하여 일본에서 수입되는 원목합판으로 일본의 기술력과 친환경접착과정을 거쳐 합판보다는 수십배의 차이로 유해환경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1%의 화학적 가공을 하지 않고 자연의 생명을 살려 만드는 전 세계 유일한 생명침대로 자연을 담는 흙침대 보료까지 화학적 가공을 최소화 하는 방법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는 치료용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어느 한 소비자의 제안으로 “이렇게 좋은 침대를 만드는 회사에서 어떻게 남들이 사용한다고 합판을 사용해서 침대를 만드느냐”고 하는 소비자의 말에 동의하여 본 편백나무 침대보료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편백나무보료는 편백나무의 가격차이로 모든 보료에 다 적용할 수 없으므로 자연치료를 위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선별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편백나무 보료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별도의 보료모델로 추가하여 제작해 드립니다.

 

건강한 삶은 화려하고 아름다운 환경이 아니라 순수하고 무해한 자연환경입니다.

 

참흙금운모 흙침대는 보기좋과 화려한 명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고 살아 있는 생명을 만드는 침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