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온돌

건강한 몸의 환경 [칼슘과 골다공증, 몸속의 독소 석회화]

잠나라 2014. 9. 26. 05:18

건강한 몸의 환경 [칼슘과 골다공증, 몸속의 독소 석회화]

 

우리 몸에 면역력을 높이고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려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몸 안의 독소를 제거하라는 것입니다.

 

몸 속의 환경이 좋아야 질병을 막아내는 면역력이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흔히 “ 밥이 보약이다 ” “ 잠이 보약이다 ” 라는 말을 합니다.

 

이와같이 잘 먹고 잘 자고 혈액순환만 잘 되면 보약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좋은 보약과 같은 음식을 먹어도 흡수가 안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섭취한 음식을 잘 흡수 시킬 수 있어야 하며 독을 해독하고 분해,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액속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모든 성분들이 일정하게 들어 있어야 인체가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필요한 성분이 읍식 섭취를 통해 흡수되지 않고 모자라면 몸속에서 찾아 사용하게되고 그래도 모자라면 결핍현상의 이상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흡수 능력이 떨어져 영양 결핍현상의 부작용으로 혈액순환기 장애환경이 되어 뇌혈관 질환이나 공다공증의 원인이 되는 것이 바로 석회화라는 것입니다.

 

석회라고 하면 흔히 돌가루 라고 알고 있는데 몸 안에 돌가루가 쌓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피부세포가 딱딱해지고 굳어져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마비증상이나 혈액순환기 장애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석회화의 주범이 바로 칼슘이라는 뼈을 형성하는 성분조직이라고 합니다.

 

칼슘은 뼈의 99%을 조직하고 있는 성분으로 모자라면 공다공증이라는 이름으로 뼈가 약해지게 되는데 이는 바로 혈액속의 칼슘이 모자라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칼슘의 섭취가 모자라 인체의 필요한 칼슘을 뼈속에서 꺼내 쓰기 때문에 뼈속의 칼슘이 모자라 골다공증이 유발되는 것이고 쓰다 남은 칼슘이 분해 배출되지 않고 주변에 침작되어지는 것을 석회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회화라고 하는 것은 유기물의 칼슘이 침착되어 다시 무기화 됨으로 돌가루와 같이 무기물로 변해 석회화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좋은 음식 속의 영양성분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는 몸 관리 또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좋은 음식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산이 있어야 하는데 식초나 바타민D, Mg, 유산균 등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따라서 식초와 같은 발효식품이나 유산균을 함께 섭취해야 하며 적당히 햇볕을 쬐며 가벼운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칼슘제와 같은 정제된 영양을 섭취하는 것 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음식도 멸치나 고기 등의 무기화된 영양음식보다 유기화된 식물성 음식으로 브로콜리나 무말랭이와 같은 음식으로 흡수를 잘 시켜 혈액속의 칼슘성분이 모자라지 않게 유지시켜 주어야 골다공증과 같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효소음식이나 유산균 등으로 석회화 되기전 독을 분해 배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몸에 좋다는 것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필요한만큼 잘 흡수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잘 먹는 것은 골고루 조화로운 영양을 섭취해야 하는 것이며

잘 자는 것은 인체의 리듬을 깨지않는 건강한 환경에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잠자리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가 생명을 살리는 이유는 흙속의 생명효소가 바로 독소를 분해하고 중화시켜 생명환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병의 근원 독소는 반드시 분해되어야만 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소를 분해시킬 수 있는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