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환경과 건강

흙침대 선택 때 늦게 후회하는 사람들[돌침대, 흙침대 사용후기]

잠나라 2014. 7. 27. 17:27

흙침대 선택 때 늦게 후회하는 사람들[돌침대, 흙침대 사용후기]

 

 

우리나라 사람들은 소를 잃지 않으면 외양간을 잘 고치지 읺습니다.

 

그래서 항상 소를 잃고나서 외양간을 고치느라 야단법석을 떨고 있는 사회현상으로 세월호와 같은 대형참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건강 또한 건강을 잃기 전에는 건강이 마르는 잘못된 환경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환경이 메라랄 생태환경이 파괴되고 바이러스의 재앙이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자연환경속에 이제 몸을 말리고 피를 말리는 건조한 온열침대 온돌환경을 사용하는 것은 스스로의 건강을 말리는 환경으로 이제 피해야 합니다.

 

흙침대, 숯침대 등 온돌침대를 다 좋은 줄 알고 겉모습만 보고 구매했던 사람들의 때 늦은 후회를 하며 고심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근 댱뇨가 4배나 늘어나고 폐렴, 폐암 등 호흡기 질환이 늘어나는 이유가 바로 온돌침대 등  몸을 말리고 숨 호흡을 말리는 따뜻한 잠으로 몸 피부 수분을 말려 대사환경을 말리기 때문에 수분손실에 의한 대사의 불균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겉모습에다 따끈따끈하고 좋은 온열기능으로 더없이 좋은 자연건강침대로 금방이라도 자고나면 몸이 낳아질 것 같은 느낌을 받다가 자고나면 머리가 아프다거나 개운치가 않아 침대를 구매 했던 곳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해 봅니다.

 

그러면 호전반응으로 몇일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라고 하는 말을 듣고 실제로 몇일이 지나면 나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더 이상 의심없이 좋은 침대인줄 알고 사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부터 건강을 역습당하기 시작한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온돌침대의 가공독소가 처음에는 두통을 일으키게 하여 포름알데히드 등 발암물질과 같은 독소의 부작용을 두통의 신호로 보내는 것인데 이를 호전반응으로 생각하고 시간이 지나면 몸이 독소에 적응이 되어 더 이상 반응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따뜻하고 좋은 줄 알고 사용하다 몸 말리고 피말리는 건조한 온돌이 본인도  모르게 몸 피부를 말려 수분손실을 부추기고 탈수현상을 불러 당뇨나 폐 피부질환 등 나도 모르게 건강을 잃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얼마전 전북의 한 어르신의 상담전화 내용을 들어보면 일가친척을 비롯해서 여러명이 돌침대를 싼값으로 공동구매를 했는데 돌침대를 사용하던 주위사람들이 하나씩 암에 걸려 세상을 달리하거나 고통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고 불안해서 인터넷을 뒤지다가 본 참흙으로 상담을 청해온 것입니다.

 

 

또한 포항의 어느 고객은 한국 최고의 흙침대를 사용 했는데 몸이 좋지 않아 새것과 같은 400만원짜리 침대를 버리고 본 참흙의 생명침대로 바꾸는 사람도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경기도의 어느 목사님 또한 숯침대가 좋다고 해서 숯침대를 샀는데 오히려 몸이 망가져 온돌침대 자체를 믿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외 수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역습당해 때늦은 후회를 하는 사람들의 하소연들이 많은데

이는 바로 심은 데로 난다는 자연의 이치인 것입니다.

 

건강한 자연으로 생명을 심으면 건강이 자라지만

건강했던 자연을 가공하고 치장해서 독으로 만드는데 건강을 줄 리가 만무하다는 것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알 수가 없다는 말과 같이

덮어놓은 침대 속을 모르고 남의 말만 믿다가는 낭패를 본다는 것입니다.

 

보통 온돌침대를 판매하는 가구점들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곳이지 남의 건강을 도와주기 위한 곳이 아니기 때문에 건강을 위한 제품보다는 수익성을 위한 제품을 판매하는 곳으로 속은 상관없이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화려한 겉모습의 값싼 제품을 팔아야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판매원들은 속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제조과정은 알 필요도 없이 앵무새처럼 허위 과장의 좋은 말만 골라 소비자들을 설득하면 소비자들은 기회다 싶어 개념도 없이 판매원들의 말을 믿고 좋은침대인 줄 알고 독침대를 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럴듯한 과장광고와 화려한 외모지상주의가 사람 잡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거의 대부분의 값싼 침대들은 건강을 역습하는 독침대로 남의 말만 믿을 것이 아니라 남의 말이 지식의 말인지 유혹의 말인지를 분별 할 줄 아는 지혜가 없으면 건강한 노후를 맞이하기 힘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나 숯침대 등 온돌침대의 선택은 노후건강과 수명을 좌우하는 문제로 올바른 선택으로 가족들과 함께 아름답고 건강한 노후의 황혼기를 맞이하느냐 아니면 독침대의 역습을 받아 집을 떠나 병원에서 질병의 고통과 함께 쓸쓸한 노후를 맞이하느냐 하는 선택으로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개념으로 미래를 준비 할 수 있는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는 선택에 의해 삶과 운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선택된 출생에서부터 시작된 나라의 운명에서 부터 환경과 배움의 선택으로 시작되는 인생의 항로가 끊임없는 선택의 길에 따라 걸어가는 운명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택에 따라 윤택한 삶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것을 잃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실패와 성공을 가르는 선택은 바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목의 지혜가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현대는 디자인과 광고의 전쟁으로 진실보다 유혹의 위장술이 발달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속보다는 겉모습의 위장술의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는 가 하면 소비자들이 오히려 속을 무시하고 겉모습을 찾는 경향으로 겉모습의 독이 난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보통의 소비자들은  속을 따지지도 않고 겉모습만을 중시하는 외모지상주의의 허영심으로 본 참흙 침대와 같이 건강을 얻기 위해 속을 만든 침대보다는 속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 값싼 수입가공자연을 포장하여 만든 겉모습의 화려한 독침대를 선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은 생명입니다. 생명이 없는 자연은 생명을 줄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20년 동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자연의 허상이 아닌 생명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온 결과 생명을 살리는 수분공급기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흙 또한 생명을 유지하려면 수분이 있어야 하는데 흙을 온돌침대로 만들어 놓으면 흙이 메말라 흙의 생명이 살 수가 없는 황폐한 사막의 환경으로 변하게 됨으로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흙속에 물을 공급하는 혈관과 같은 수액관을 시술하여 전 세계 유일한 흙의 생명을 살리는 자연치료용 흙침대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본 생명을 살리는 흙침대를 만들게 동기는 몇 년 전 과학기술처 장관을 지내신 이상희 장관님의 부름을 받고 찾아뵌 자리에서 흙의 미생물은 수분이 있어야 힘을 발휘 할 수 있다면서 흙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는 말씀을 듣고 3년동안의 고민 끝에 본 방식의 수분공급기능을 개발하게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수분을 살리기 위해 커버를 열고 흙에 스프레이로 수분을 공급하던 불편함과 번거로움을 없애고 간단하게 심장벨을 눌러 자동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기능을 만들어 생명을 살리고 자연이 만들어 주는 생명력의 항상성을 얻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참흙침대는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순수한 자연의 생명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건강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며 참흙 침대와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서 성공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생명과 건강의 뿌리를 만든 자연생명과학의 창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참흙침대는 허위 과장이 아닌 거짓없는 자연으로 거짓없는 생명을 전달하여 주위의 신망과 복덕을 얻을 수 있는 뿌리깊은 나무와 같이 흔들림 없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새벽은 새벽을 깨우는 자만이 볼 수 있습니다.

새벽을 깨우고 준비하는 부지런함도 없이 남이 만들어 놓은 속모르는 허상을 쫓아가는 사람들은 건강한 미래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의 말인지 거짓의 말인지를 분별할 줄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허위 과장의 말인지 유혹의 말인지를 분별하지 못해 실패를 거듭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참흙과 함께 지혜로운 선택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존경과 신망받으며 시회적 성공을 함께할 수 있는 든든한 뿌리가 될 것입니다.

 

건강을 만나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