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안전불감증] 외모지상주의 흙침대 선택 기준
대한민국의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삶의 질의 내용 중 소득과 생활수준의 물질적인 질은 향상되는 반면 건강과 환경 그리고 안전의 질은 오히려 떨어져 특히 건강의 질은 눈에 띄게 악화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30/2014063001723.html
이는 건강관리에 대한 지식과 개념없는 생활 습관과 환경 탓으로 미래를 생각하지 않는 외모지상주의의 소비심리와 빨리빨리 문화가 만들어낸 사회적 현상으로 갈 수로 더욱 심화되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결과 변화를 보이지 않고 계속 올라만 가는 암 발병율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부동의 세계 1위라는 사실과 보건의료의 질과 죽음의 질이 OECD 국가중 꼴찌 수준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의 마지막을 그동안 살아왔던 집이 아닌 낮선 병원에서 질병의 고통과 함께 가족들의 손길을 받지 못하고 쓸쓸하게 세상을 떠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와같은 건강의 중심에는 먹는 것과 함께 중요한 것이 바로 생활환경과 잠자리 환경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건강의 중심에 있는 집안환경과 잠자리환경의 뿌리환경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계청의 발표와 같이 경제적인 주거환경과 생활수준 등 삶의 질은 향상되는 반면 건강의 질은 오히려 악화되고 있다는 이 같은 현상이 바로 외모지상주의의 가공환경으로 오히려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생명환경과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있는 현상 때문입니다.
거기다 건강의 뿌리라고 하는 잠자리 환경까지 화려한 치장의 사막침대에다 가공독소까지 내뿜는 독침대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잠자리는 단순히 편안한 잠을 자는 공간 뿐만 아니리 건강을 심는 뿌리로 건강의 뿌리를 심는 토양에 따라 건강과 운명이 죄우됩니다.
씨앗은 뿌린데로 거두는 법으로 잠자리의 환경이 곧 미래의 건강입니다.
그래서 잠자리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미래의 건강과 노후 삶의 질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본인의 목숨과 건강의 질이 달린 문제를 결정하는 기준이 건강보다는 치장과 겉모습의 과시효과를 위한 외모지상주의의 문제로 불안한 미래를 자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즈음 온돌침대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너도 나도 온돌침대라면 무조건 다 좋은 줄 알고 찾고 있는데 온돌침대의 선택기준이 건강이 아니라 값싸고 화려한 외모지상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독침대가 난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온돌침대의 선택이 곧 미래의 건강과 운명이 결정된다는 사실도 모르고 몸에 이상이 생기면 원인을 해소할 생각조차도 하지 않고 병원 문턱만 드나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인이 제거되지 않는 한 회복이 쉽지 않으며 회복 되었다 할지라도 언제든 재발할 수 있는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먹는 것과 자는 것입니다.
특히 바쁜 일상과 함께 과로와 스트레스는 잠으로 풀지 않으면 바로 질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와같은 과로와 스트레스가 바로 잠의 질에 따라 좌우되며 잠의 질은 잠자리의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잠자리는 건강의 뿌리를 심는 토양으로 잠자리환경에 따라 수명과 건강의 질이 좌우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와같은 미래의 운명을 미리부터 준비하기 보다는 우선 하고 싶은 데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빨리빨리 문화로 차근차근 정성을 들이고 기다릴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소 잃고 나서 외양간을 고치려다 때늦은 후회를 하는가 하며 우선 적게 주고 좋은 것을 얻으려다 독을 만나 수십배의 댓가를 지불하고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얼마전 전북에 사는 어느 분이 전화삼담을 해 와서 하는 말이 친척들과 주위 사람들이 싸게 준다하여 다 같이 공동으로 온돌침대를 샀는데 똑 같은 온돌침대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한사람씩 암에 걸려 세상을 등지는가 하면 암으로 고통속에 투병중인 사람들이 늘어나자 겁이나 인터넷을 뒤지다 본 참흙을 만나 전화를 했다는 것이 였습니다.
온돌침대를 다 함께 사서 사용한지가 3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건강에 도울을 될까해서 함께산 온돌침대를 사용하다 암에 걸리는 사람이 한두사람도 아니고 자꾸만 늘어 나니까 혹시나 온돌침대에 문제가 아닐까하는 의심을 하게된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사람들은 개별적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설사 온돌침대로 인해 암에 걸린다 해도 발암물질 덩어리인 온돌침대의 문제점은 생각하지 못하고 세월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의 발병원인 가운데 거의 전부는 바로 집안환경이나 잠자리 환경에 기안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암은 감기와 같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병으로 누구나 암이 될 수 있는 인자는 항상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지 몸안의 자연치유력이라는 면역력으로 억누르고 있기 때문인데 생활환경의 악화로 면역력이 약해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면력력을 약화시키는 환경때문인 것입니다.
실 예로 평소 운동도 많이 하고 건강했던 사람이 어느날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 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집안에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운동은 몸의 겉모습을 만들지만 몸 속의 건강은 바로 환경이 지켜주는 것입니다.
우리 몸을 지키는 군대들을 살펴보면 몸속의 식세포를 비롯하여 백혈구와 몸 속의 미생물, 항산화물질, 활성산소 등을 비롯하여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몸속의 호르몬입니다.
전기선과 같은 신호를 전달한는 신경전달 물질이라고 하는 호르몬의 분비와 조절이 바로 환경에서 만들어지며 특히 암을 방어하는 “멜라토닌” 이라는 호르몬은 숙면시간에 잠의 질에 따라 결정되며 인체 장기들의 충진 효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입니다.
이와같이 잠자리는 건강과 목숨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환경인데 중요 환경의 속은 따지지도 않고 겉모습만의 값싸고 화려한 독침대에다 건강을 찾고 있다는 것이 바로 건강의 질이 악화되는 사회현상인 것입니다.
따라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은 바로 생활환경을 정비하는 길입니다.
눈요기의 화려한 환경호르몬 인테리어환경을 개선시킨다든지 잠자리의 가공독소환경을 개선하여 몸 안의 면역력을 삭감시키는 환경을 개선하지 않으면 건강한 노후를 보장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건강은 연습이 없습니다.
씨앗은 뿌린데로 거두는 법으로 건강한 환경을 심으면 건강이 자라고
가공한 치장의 독소 환경을 만들면 질병이 자란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건강한 환경으로 건강한 뿌리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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