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환경과 건강

흙침대 비교[참흙 금운모흙침대 ]

잠나라 2014. 3. 9. 17:50

 

흙침대 비교[참흙 금운모흙침대 ]

 

 

잠자리는 건강을 좌우하는 건강의 뿌리입니다.

잠자리의 선택은 바로 가까운 미래의 건강운명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잠자리의 건강침대에 따라 노후건강과 수명이 좌우됩니다.

 

 

20여년 동안 자연생명작업을 해 오면서 지켜본 천차만별의 흙침대 종류와 제작과정 그리고 제작과정에 따른 효과를 비교분석해 보겠습니다.

 

 

처음 온돌침대는 돌을 판재로 가공하여 만들어 전기열판위에 올려 데워 난방을 해결하는 온돌로 찜질효과까지 겸비한 새로운 난방온돌문화로 등장하여 시장을 형성하게 되고 좀 더 건강한 온돌침대를 만들고자 흙침대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급기야 시장이 과열되고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되어 지면서 지식도 없이 자본으로 시장을 잡으려는 상혼과 외모지상주의의 소비심리로 값싼 독침대가 난무하게된 것입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여 마치 신비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세라믹이나 조개껍질 등 다양한 자연물을 혼합하여 위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무엇이든 혼탁하면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흙에는 그 이외의 무엇도 혼합되면 흙 본연의 환경을 상실하여 오히려 본질의 기능을 상실 해 버리고 폐암의 주범이랄고 하는 라돈방사선까지 방출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한다는 것을 전재 해 두는 것입니다.

 

 

이에 황토 흙침대의 일반적인 제작과정을 살펴보면

 

 

가장 기본이 되는 흙침대로 흙을 톱밥과 같은 심지를 섞어 가공 접착하여 모노륨장판을 붙여 만드는데 톱밥과 같은 심지를 혼합하는 이유는 깨지지 않게 모래에 자갈을 넣는 것과 같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생황토, 생토라고 하여 흙에 톱밥과 같은 심지를 넣지 않고 붉은 홍토만을 반죽한 후 압축시켜 수지코팅을 하여 조각판으로 또는 열판크기의 누드흙판으로 제작되거나 아니면 모노륨장판을 붙여 생토흙침대 또는 생황토 침대로 “생”이란 글자를 붙여 마치 흙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같은 황토 흙판을 제조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마치 특별한 것처럼 보여지고 있으나 황토를 반죽하고 물기를 탈취하고 공기를 빼는 등 황토를 도자기나 흙판으로 사용하기까지의 숙성과정은 생황토침대를 만들기 위한 특별한것이 아니라 황토볼이나 황토 도자기제품을 만들기 위해 예로부터 해온과정을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위해 영상화하여 마치 특별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도자기나 흙 도예를 할 때에 흙에 물기가 많으면 성형이 되지 않으며 공기가 있으면 흙을 구울 때 기포가 생겨 흠이 됨으로 황토 흙을 여러번의 반죽과정을 거쳐 물기를 빼고 공기를 빼는 숙성작업을 통해 황토판재나 도예상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거치게 되는 일반적인 내용입니다.

 

 

이와같이 황토의 반죽과 숙성과정을 거쳐 반죽된 황토를 흙판으로 뽑아 만들면 누드흙판이나 장판 생토침대의 흙판으로 만들어지고 또는 국수처럼 뽑아 잘게 썰어 진동판에 담아 흔들어 굴러주면 구슬과 같은 황토볼이 만들어지는데 순수하게 만들면 가마에 구워 황토의 탈취기능을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이렇게 순수하게 만든 관상용이나 정수용과 같은 황토볼의 형태로 침대를 만들었을때 서로 부벼 쉽게 깨지기 때문에 접착가공 고팅하여 깨지지 않게 만듦으로 가공코팅의 가공독소가 발암물질까지 우려해야 함은 물론 추적 60분의 고발내용과 같이 토양전반에 서 방출될 수 있는 라돈방사선이 자연가공의 화학적 반응으로 라돈가스를 방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흡연자의 폐암발병 원인물질 1위라는 라돈방사선이 집안의 곳곳에서 방출된다는 KBS 추적 60분의 고발로 문제가되는 라돈방사선이라는 것은 우라늄의 붕괴되어 변성된 라듐이라는 광물이 화학적 반응에 의해 라돈이라는 가스를 발생시키는데 이때 발생하는 라돈가스가 방사능물질이라는 것으로 비 흡연자들의 폐암원인물질의 주범이 된다는 것입니다.

 

라돈가스를 발생시키는 라듐이라는 성분은 퀴리부인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빛을 내는 성질의 광물로 방사능 물질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만 해도 형광도료로 시계나 형광등에 사용되기도 했었던 물질인데 이 라듐이라는 성분은 토양이나 돌 등 광물전반에 분포되어 있는 광물이라 일반적으로 라돈방사선은 토양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미량의 자연상태에서의 방출량은 우려할 정도가 아니나 자연을 가공하게되면 미량의 원소라도 화학적반응을 하여 수십배의 반응으로 라돈방사선을 방출하게 되므로 자연을 가공하는 과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분별하게 가공된 석고보드나 기타 건축자재에서 라돈방사선이 방출된다는 것인데 문제는 흙침대, 황토침대, 돌침대 역시 상품이라는 이름으로 가공되어지는 과정으로 검증되지 않은 황토 흙 성분속의 라듐성분이 화학적 반응으로 폐암의 원인이 되는 라돈방사선을 방출 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생토침대니 생황토니 하여 마치 흙이 살아 있는 것처럼 해 놓고 흙위에 장판을 붙인다든지 코팅을 하여 흙의 가공하고 숨통을 막아 버린다는 것입니다.

황토볼 또한 접착 가공으로 흙 본연의 기능을 잃어버리는 것은 물로 라돈방사선을 우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땅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은 살기좋은 땅를 찾아 모여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풍수지리의 기운을 보고 자리를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에 풍수지리[風水地理]의 기본이 바로 바람이 통하고 적당한 물기가 있는 기름진 옥토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마치 특별한 것처럼 과장하고 있는 생토 생황토가 바람이 통하지 않고 물기도 없는 사막과 같은 환경으로 숨이 막히고 기가막혀 흙의 생명력은 죽어 없어져 흙 본연의 생명에너지를 얻을 수 없는 형국입니다.

 

 

그래서 제 아무리 좋은 황토 좋은 자연이라 하더라도 약간의 코팅이라도 기운을 막는 순간 자연의 생명력은 사라지고 더 이상 자연의 기운이나 생명에너지는 기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코팅이나 모노륨 뿐만아니라 한지 장판 또한 흙의 생명을 막는다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좋은 그림과 좋은 성분의 자연을 바른 한지라 할지라도 그림의 떡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숨쉬는 한지를 역시 기름과 같은 물질로 코팅이 되어 흙 속의 기운이 막히고 숨이 막혀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는 허위 치장의 상술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방법들은 이미 20여년전부터 사용한 경험과 지식으로 자연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나간 결과를 경험과 지식도 없이 지금에 과장 호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온열기능의 화려한 침대는 원적외선의 기능만을 내세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여년전 참흙침대가 최초로 흙을 가공하지 않은 생흙을 재봉된 천에 담아 극세사 천으로 마감한 흙판을 만들어 공급하였으나 이 역시 값싼 가공독침대들에 밀려 알려지지도 못하였으나 현재 일부 중소업자들이 지금도 수작업으로 만들어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형태는 흙이 기가막히고 숨이 막히는 침대나 독소를 걱정해야하는 화려한 고급 온돌침대와 비교하자면 흙이 숨을 쉴 수도 있고 수분을 탈취 할 수도 있어 적어도 건강을 역습당하지 않는 흙침대로 유명광고 메이커 보다 훨씬 더 건강한 침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순수한 자연건강 상품들도 소비자들의 외모지상주의와 값싼 수입가공 독침대들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통 일반적인 황토 흙침대의 흙에 대한 성분이나 성질에 대한 검증도 없이 그냥 좋다는 홍토를 이용하여 만들어지고 있으나 최근 "KBS 추적 60분의 라돈 집이 문제다" 라는 고발 이후로 폐암의 주범이라고 하는 라돈방사선이 토양 전반에서 나온다는 사실로 우려되고 있는바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금운모황토 성분에서부터 금운모 흙의 기능까지 미국 식품의약국과 미국 켈리포니아 위생국의 시험 검증 결과 라돈방사선을 유발하는 라듐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으며 미국의료기기로 인증 승인받은 검증된 자연치료용 흙침대입니다.

 

 

 

 

일반적인 황토 흙침대와 참흙침대를 비교하자면 일반적인 흙침대는 온열기능만의 온돌기능으로 흙이 메마르기만 하여 생명력이 유지될 수 없는 침대인 반면 참흙 침대는 흙의 생명력이 죽지 않도록 수분을 공곱하는 혈관과 수분을 펌프하는 심장기능이 있어 생명력이 죽지 않는 침대로 흙속의 토양미생물들이 하는 효소생리기능의 자연항성성이 살아 있는 반면 일반적인 흙침대는 생명력이 없으므로 자연 항균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흙침대는 자연가공의 생명력 부재로 원적외선의 찜질기능 밖에 내세울 것이 없으나 참흙침대는 생명력이 살아있는 원적외선과 살아 있는 미생물효소의 자연생리기능이 있으며 살아 있는 자연에서 나오는 음이온 기능이 있으나 일반적인 침대의 음이온 기능은 기계적장치로 만든 음이온으로 유해전자파의 노출이 더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 적인 황토 흙침대는 장판이나 코팅으로 흙의 기운이 막혀있는 반면 참흙침대는 자연시공 흙판의 통기성을 위해 탈 부착의 개폐방식으로 만들어진 숨쉬는 커버로 세탁이 가능하여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와같이 생명이 있으냐 없느냐 하는 차이로 흙의 생명기능 뿐만아니라 흙의 가공독소 문제로 최근에는 암의 주범이라고 하는 자연방사선인 라돈방사선의 문제로 자연 어디에서도 분포되어 있을 수도 있는 흙을 검증도 없이 사용하는 일반흙침대는 라돈방사선의 피폭을 우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돈방사선은 자연광물중 라듐이라는 광물에서 방사되는 것으로 전방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광물인데 미량일 때는 반응을 보이지 않으나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수십배 수백배의 반응으로 가스를 방출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폐암의 주범이라고 하는 라돈방사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http://www.kbs.co.kr/2tv/sisa/chu60/vod/vod.html

 

 

그런데 미국 식품의약국 시험 결과 참흙 금운모 흙침대의 금운모 흙에서는 라돈방사선을 방출 할 수 있는 라듐의 성분은 없는 것으로 판명되어 참 다행스런일과 함께 자연치료용으로 부작용을 의심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접착가공을 하는 일반적인 흙침대의 검증되지 않은 흙에 라듐이라는 성분이 조금이라도 들어 있다면 라돈방사선을 염려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이에 참흙 금운모 흙침대와 일반적인 흙침대의 차이는 바로 생명력으로

생명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자연항상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생명력의 차이입니다.

 

이 밖에 일반적인 황토 흙 침대들이 생명을 살리는 기능도 없는 흙침대들이

생명을살리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모방하여 식물이 자라다느니 씨앗이 싹튼다느니

마치 자연의 생명이 살수 있는 것처럼 위장하여 모방하고 있는가 하며

검증도 되지 않은 흙을 금운모 흙침대라고 하는 짝퉁의 침대까지

본 참흙 금운모 흙침대를 모방 또는 유사 광고로 기능을 도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연생명의 근본은 태양의 온기와 물과 바람이라는 풍수 환경입니다.

 

 

 

그래서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온기만 있는 흙침대와 달리 물이 공급되고 통기성이 있는 개폐식 커버 방식에다 자연치유 생약성분의 훈증기능까지 사용자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자연생명의 자연치유력을 키울 수 있는 자연최고의 생명침대입니다.

 

 

 

 

 

참흙침대를 만나는 것은 건강을 되찾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건강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지나쳐 눈요기의 가공침대를 만나

건강한 황혼기를 그르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어둠의 고통에서 빛이 될수 있는 것은 바로 진실입니다.

 

흙의 기운을 막아 숨이 막히고 기가 막힌 황토흙침대와 같이

거짓의 가공된 자연으로는 생명의 빛을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생명기능이 있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는 생물학적인 생명기능과 의학적인 바이오기능이 살아 있는 건강한 빛으로 어둠의 질병을 걷어낼 수 있는 생명의 빛이 살아 움직이는 자연입니다.

 

 

본 참흙 침대는 20여년 동안 많은 사람들을 경험한바 분명한 것은 씨앗은 뿌린데로 거두는 법으로 건강을 심은 사람은 건강이 자라는 반면 가공독을 심은 자리에서는 질병이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강하다는 온돌침대의 보급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건강 보건의 질과 죽음의 질이 낙후되어 가는데는 바로 이와같은 잠자리환경이 건강보다는 눈요기의 치장환경으로 건강의 씨앗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거짓의 가공독소는 건강을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이 가까운 미래의 진실로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 건강을 역습당하지 않도록 지혜로운 선택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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