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침대, 황토침대는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흙의 항균력]
흙침대, 황토침대의 선택기준은 생명력이 우선 되어야 합니다.
생명을 주는 생명력도 없는 죽은 자연형상을 가져다 놓고
온갖 별의별 짓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아무리 생토, 생황토가 아니라 황금토라 하여도 생명력이 사라지면 아무런 가치가 없는 죽은 자연으로 꺽어진 꽃과 같은 것입니다.
다 좋은 줄 알고 구입하는 흙침대 황토침대 다 좋을 까요?
땅위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뿌리를 내리고 살고 있는 흙은
생명을 주고 생명을 성장 발육시키는 생명의 흙입니다.
흙은 이와같은 생명을 주는 생명력이 살아 있어야
생명을 주던 에너지를 주던 말던 작용을 할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흙을 이용하여 잠자리 침대로 만들기 위해 가공하고 치장하게 되면
그렇지 못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침대라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흙을 접착가공하고 치장하는가 하면 침대의 온열기능으로 흙이 메마르기만 하여 흙의 생명이 살 수가 없는
사막의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흙이 생명을 주고 생명을 성장, 발육시킬 수 있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흙속의 생명체인 토양미생물이라고 하는 생명효소가 살아 숨 쉬며
흙의 환경을 지키고 재생시키는 생리적인 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흙을 가공하여 만드는 과정에서 흙의 환경이 변질되거나
온돌침대의 메마른 환경으로 흙의 생명력이 살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생명이 살아 가는 자연환경에는 태양의 온기와 물을 주준 비와 숨쉴 수 있는 바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온돌침대에는 태양과 같은 온기를 주는 온열기능은 있으나 물과 바람이 통하지 않아
흙이 메마르고 가공되고 치장되어 숨이 막혀 흙의 생명이 살 수 없습니다.
따라서 흙, 황토의 생명력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흙침대나 돌침대나 별 차이도 없이 그저 겨울이 되면 따끈따끈한
온돌의 난방기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따져보면 이름은 흙침대 황토침대라고 하지만 흙, 황토의 생명기운이 죽고 없는 죽은 자연의 형상으로 자연치유력이 상실된 단순한 자연을 가공한 공산품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왕이면 흙의 생명력이 죽지 않는 생명침대를 선택하는 것이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입니다.
잠자리의 건강은 생명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건강의 뿌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열쇠로 노후에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현대의학의 발달로 수명이 연장되어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노후 보다는 대부분 요양원이나 병원 등에서 고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지금의 현실을 좀 더 건강하게 맞이하고 건강한 삶으로 황혼기를 누릴 수 있는 길은 건강할 때 건강이 흔들리지 않게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것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고 유지할 수 있는 길은
몸 안의 자연치유력이라고 하는 면역력을 키우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이와같이 몸 안의 자연치유력을 살리는 길은 바로 건강의 뿌리환경을 만드는 길입니다.
이와같은 건강의 뿌리환경은 바로 건강한 잠자리환경과 건강한식습관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사람과 건강을 잃은 사람과의 차이는 이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환경의 결과에 따라 좌우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과장된 허상과 치장에 눈이 멀어 과장된 허상의 거짓을 다 믿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지식의 말인지 거짓의 말인지를 분별하여 듣습니다.
그래서 항상 어리석은 사람들은 결국 돈 잃고 건강도 잃는가 하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적어도 중국의 짝퉁천재들이 만든 황토볼침대와 같이 접착가공한 발암물질의 독침대를 선택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생명력을 잃은 자연 잠자리는 건강한 생명환경을 만들어 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유해미생물을 불러들이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대세는 자연의 생명력입니다.
따라서
자연의 생명력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자연으로 생명효소가 생명에너지를 생산하는 자연치유력의 생명침대가 대세를 이룰 것입니다.
지금은 근대화의 바람으로 공업화와 가공문화의 틀에서 벗어나 자연주의의 감각적인 힐링문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 유럽과 같은 앞서가는 문화속에 살아 가는 사람들은 자연에서부터의 뿌리를 찾고 뿌리를 고치는 자연의학의 건강법으로 건강을 지키고 건강을 개선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선진 유럽의 자연의학은 우리나라처럼 가공된 자연의 독은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국민들의 지식과 의식수준들이 향상되고 있으므로 앞으로는 자연과 뿌리에 대한 관심과 지식으로 자연의학에 대한 분별력이 고취되어 지금과 같은 짝퉁자연의 독침대는 발붙일 곳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에 생명을 살리는 수분공급기능이 있는 참흙 금운모 흙침대와 같이 자연의 생명력이 죽지 않는 자연의학의 흙침대가 대세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로
생명력이 죽고 없는 생명부재의 침대로 건강을 보장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 보다 자연의 생명력이 죽지 않는 흙침대로 자연생명효소의 자연치유력으로 건강을 찾는 생명의 뿌리환경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흙침대를 선택하는 것이 불안한 미래를 위해 바람직한 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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